FASHION 화려하게 돌아온 퍼의 계절

페이크 퍼부터 밍크까지, 색색의 컬러를 입고 화려하게 돌아온 퍼의 계절.

2017.11.27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SALVATORE  FERRAGAMO  부드러운 촉감의 퍼를 장식한 코트 가격 미정, 버튼 디테일의 화이트 벨트 에디터 소장품.

 

 

DS FUR 소매 배색 포인트의 레드 컬러 퍼 코트 500만원대. ESCADA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퍼 소재 머플러 80만원대. PRADA 사랑스러운 핑크색 퍼 플랩 백 가격 미정. BLUMARINE 웨이브 패턴의 퍼 소재 쇼트 재킷 298만원.

 

 

TORY BURCH 의자에 걸쳐둔 도트 패턴 화이트 퍼 코트 260만원. HIGH CHEEKS 파스텔 블루 컬러 클러치 12만8000원. ELFEE 소매에 퍼를 트리밍한 니트 글러브 34만원. JALOUSE 부드러운 파스텔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퍼 코트 260만원. DS FUR 색색의 배색으로 경쾌함을 더한 퍼 머플러 90만원대.

 

 

NINA RICCI 블루 컬러에 브라운 컬러를 더한 트렌치코트 468만원, 벌키한 퍼 소재 오버사이즈 백 430만원.

 

 

DRIES  VAN NOTEN 와일드한 퍼를 트리밍한 코듀로이 소재 코트, 터틀넥 톱 모두 가격 미정.

 

 

OFF-WHITE 아이코닉한 배색 디테일을 더한 오버사이즈 퍼 코트 1388만원.  ROGER VIVIER 퍼에 크리스털 버클 장식을 더한 클러치 490만원대. ELFEE 와일드한 아이보리 컬러 퍼 머플러 36만원. GUCCI 레더 소재에 퍼를 트리밍한 뮬 140만원. BOTTEGA VENETA 퍼 트리밍의 블랙 컬러 부티 힐 100만원대.

Model Marina Hair 이일중 Makeup 서은영 Assistant 양도원

 

 

 

 

 

더네이버, 패션 화보, 퍼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보라,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