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지금 만난 가구

지금 주목해야 할 유럽의 가구 브랜드 3곳.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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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케비 체어  ‘덴마크 국민 의자’라는 기분 좋은 수식어를 단 케비 체어(Kevi Chair)가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인터로그를 통해 한국에 안착했다. 덴마크 로열 데니시 아카데미,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스웨덴 카를 말름스텐 퍼니처 스쿨 등 전 세계 명문 학교가 선택한 이 의자는 건축가 요르겐 라스무센의 작업으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뛰어난 기능적 요소를 담았다.   


2 파스토에   100년 역사의 네덜란드 가구 브랜드 파스토에가 스페이스로직을 통해 국내 공식 론칭했다. 가장 주목할 제품은 뭐니 뭐니 해도 캐비닛. 기존의 전형적인 캐비닛 디자인에서 벗어나 한눈에 시선을 붙드는 형태와 기능성으로 무장했다. 특히 상부를 아치형으로 디자인해 문을 유연하게 올리고 내릴 수 있어 실용적이다. 


3 나뚜찌   나뚜찌 이탈리아 논현스토어가 아주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났다. 8년 만의 일이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토털 리빙 브랜드 나뚜찌의 브랜드 콘셉트인 ‘하모니’를 공간 전체에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한 변신이다. 새롭게 공개된 공간에는 나뚜찌의 여러 아이템과 나뚜찌의 고향인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의 풍경 사진을 매치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벽면에 꽉 차게 걸린 풀리아 지역의 이미지는 마치 순간 이동을 한 듯 생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더네이버, 가구, 유럽 가구 브랜드

CREDIT

EDITOR : 전희란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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