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싱글 몰트 위스키

200병 한정 생산되는 더 글렌리벳 팩홀스 브릿지가 한국에 독점 출시한다.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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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시장 중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더 글렌리벳 팩홀스 브릿지 싱글 캐스크 한정판의 론칭 행사가 지난 2월 4일 파크 하얏트 호텔 팀버하우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더 글렌리벳의 새로운 로고를 선보이기도 했다. 더 글렌리벳 팩홀스 브릿지는 캐스크 스트렝스 생산방식과 냉각 여과 공법 배제로 원액 그대로의 풍부한 맛과 향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팀버하우스에서는 이날의 주인공인 더 글렌리벳 팩홀스 브릿지 에디션 그리고 한쪽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더 글렌리벳 로고의 근원이자 더 글렌리벳 팩홀스 브릿지 에디션의 제품명이기도 한 팩홀스 다리 모형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마치, 스페이사이드의 울창한 자연 속에 와있는 듯한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와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브랜드의 새로운 로고에 대한 스토리에 이어 팩홀스 브릿지 에디션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그리고 참석자 개개인에게 팩홀스 브릿지 에디션을 직접 맛볼 수 있는 테이스팅 글라스가 전달되었다. 전 세계에서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 200병만 생산된 제품이기에 글라스를 들어 눈으로 보고, 코로 향을 맡고, 목으로 한 모금씩 넘기는 순간순간이 특별했다.

CREDIT

EDITOR : 더 글렌리벳PHOTO : 더 글렌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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