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의 한정판 스니커즈 공개

2월 6일, 컨버스가 그동안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다양한 스니커즈들을 대거 공개한다.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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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15년 봄, 컨버스에서 척 테일러 올스타 컬렉션을 통해 앤디 워홀의 창의적인 정신을 기념하며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앤디 워홀 컬렉션’의 국내 첫 출시를 알렸다. 대중 문화 아이콘인 앤디 워홀과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의 만남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앤디 워홀의 캠벨 수프 캔 스크린 인쇄 작품을 재해석하여 만들어진 스니커즈이다. 하이탑 제품에는 한 개의 수프 캔을 레드, 블루, 블랙의 대담한 색상을 활용해 프린트 하였으며, 로우탑 제품에는 워홀이 자주 사용했던 기법인 캠벨 수트 캔 여러 개를 쌓아 올린 레이어드 패턴 프린팅으로 깊이와 공간감을 주었다. 컨버스 올스타 앤디 워홀 컬렉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앤디 워홀 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컨버스 잭퍼셀과 핸콕이 새로운 콜라보레이션도 2월 6일, 그 모습을 드러낸다. ‘컨버스 잭퍼셀 X 핸콕 웻랜드 스니커즈’는 클래식한 미드 실루엣을 베이스로 핸콕 VA 방수 원단을 사용하여 완벽한 방수 기능을 더하면서, 궂은 날씨로부터 발을 보호해준다. 여기에 토마스 핸콕의 오리지널 특허에서 영감을 받아 커스터마이징 웨어를 위한 지퍼 클로져가 내장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컨버스 잭퍼셀X핸콕 컬렉션은 잭퍼셀 미드 실루엣에 블랙과 밀리터리 그린 컬러를 더한 두 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마지막 한정판 슈즈는 척 테일러 올스타 라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디자인으로 손꼽힌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컬러 위브 컬렉션’이다. 레인보우 컬러들을 조합한 핸드 우븐 처리로 유니크함은 물론 비비드한 컬러들의 스트라이프까지 더해져 강렬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컨버스는 이렇듯 척 테일러 올스타의 상징적인 실루엣에 발랄한 레인보우 컬러들을 조합한 새로운 아이디어로 강력한 리메이킹을 선보이며 두터운 매니아 층의 마음을 흔들어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모든 제품은 2월 6일 금요일, 컨버스 명동 리뉴얼 오픈에서 국내 처음으로 판매가 시작되며, 2월 13일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는 컨버스 대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EDITOR : ConversePHOTO : Con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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