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평창 가는 길

한 달 후면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글_서인수 사진_박남규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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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을 막으려면 모자는 필수다. 어그 베일리 에이비에이터는 안쪽을 양털로 빼곡히 채워 머리는 물론 귀까지 따뜻하다. 가격 미정.
2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에 1530만 화소 엑스모어 이미지 센서를 챙긴 소니의 초소형 카메라 RX0. 10미터 방수 기능을 갖춰 물속은 물론 눈밭에 굴러도 안전하다. 99만9000원.
3 눈밭에선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면 위험하다. 어그의 이 장갑은 안쪽에 양털을 가득 채워 손가락까지 따뜻하다. 가격 미정.
4 어깨끈이 하나라 두꺼운 점퍼를 입고도 편하게 멜 수 있는 투미 알파브라보 사라토가 슬링. 가운데 지퍼가 있어 물건을 넣고 빼기가 편하다. 30만원대. 
5 춥다고 창문을 꽁꽁 닫고 운전하면 차 안 공기는 더욱 나빠진다. 팅크웨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블루벤트는 3중 필터를 적용해 미세먼지는 물론 유해 물질까지 걸러준다. 15만9000원.
평창 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 인형과 함께 인증 샷을 찍는 건 색다른 재미다. 2만5000원. 

 

 

IPX7 등급의 완전 방수 기능을 자랑하는 보스 사운드링크 마이크로 블루투스 스피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6시간 동안 음악을 들려준다. 16만9000원. 
락앤락 스윙 텀블러는 자동차 컵홀더에 꼭 맞게 들어가 차 안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기에 그만이다. 좌우로 돌려 뚜껑을 열 수 있는 것도 편하다. 3만1800원(880㎖).
9 필 파워 800의 구스다운 충전재를 넣어 보온력이 뛰어난 코오롱스포츠 세이신 안타티카 헤비다운. 열을 흡수하는 트리자 코팅을 안쪽에 적용해 바람 부는 눈밭에서도 따뜻하다. 82만원.
10 프리즘 렌즈가 시야를 한층 선명하게 해주는 오클리 홀브룩 선글라스. 테와 다리가 가볍고 유연해 오래 써도 편하다. 가격 미정.
11 안쪽에 털이 꽉 찬 부츠는 운전할 때 불편하다. 락포트의 이 슈즈는 바닥이 유연해 운전할 때는 물론 걸을 때도 편하다. 발목까지 감싸는 디자인이라 눈이 신발 안으로 들어갈 염려도 덜하다. 30만원.  

 

 

 

 

 

모터트렌드,테크, 평창 동계올림픽

CREDIT

EDITOR : 서인수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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