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NEW FACE

차건 사람이건 새로운 건 자꾸 돌아보게 된다. 이달 우리의 시선을 뺏은 값나가는 시계들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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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푸른 다이얼이 영롱한 빛을 뿜어내는 로저 드뷔 엑스칼리버 45 에센셜. 아서 왕의 검으로 알려진 엑스칼리버를 연상케 하는 시곗바늘이 눈길을 끈다. RD830 칼리버 무브먼트를 품고 있으며 48시간 파워리저브를 발휘한다. 1920만원.
 

2  오데마피게 로열오크 크로노그래프는 다이얼을 네모난 패턴이 규칙적으로 볼록하게 솟은 타피스리 패턴으로 장식했다. 셀프와인딩 칼리버 2385 무브먼트는 40시간 파워리저브를 뽐낸다. 3100만원대.
3 쇼파드 밀레밀리아 라인의 새 얼굴 밀레밀리아 크로노그라피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다이얼이 인상적이다. 6시 방향에 12시간, 9시 방향에 30분 카운터가 있으며 4시 방향엔 네모난 날짜 창이 자리한다. 700만원대.
4 태그호이어 뉴 링크 맨 칼리버 5는 링크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됐다. 41밀리미터로 큼직해진 다이얼과 링크를 상징하는 S자 모양 시곗줄이 눈에 띈다. 시곗줄이 러그 없이 케이스에 맞물려 손목에 부드럽게 감긴다. 가격 미정.
5 제니스 데비 엘 프로메로 21은 100분의 1초까지 잴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발휘한다. 밸런스 스프링을 새로운 소재인 카본 나노튜브 혼합 소재로 만들어 온도는 물론 자기장의 영향도 받지 않고 정확한 시간을 알려준다. 가격 미정.  

 

 

 

 

 

모터트렌드, 테크, 시계

CREDIT

EDITOR : 서인수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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