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전기자전거도 BMW

전기모터를 달았다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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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새로운 전기자전거 액티브 하이브리드 e-바이크를 공개했다. 250와트의 출력과 9.1kg·m의 토크를 내는 전기모터를 단 이 전기자전거는 504Wh의 배터리로 약 100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다. 최고속도는 시속 25킬로미터다. 자전거 안장을 전문으로 만드는 셀레 로얄(Selle Royal)의 안장을 얹었으며, 안전을 위해 뒷바퀴 뒤쪽 프레임에 LED 라이트를 달았다. 값은 3400유로(약 450만원)다. 글_서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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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서인수PHOTO : 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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