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랜드로버를 닮았다

진흙이나 모래에서도 빠지지 않아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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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가 영국의 유모차 브랜드 아이캔디(iCandy)와 함께 오프로드용 유모차를 선보였다. 네 바퀴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이 유모차는 진흙이나 모래에서도 빠지지 않도록 오프로드 타이어와 비슷한 타이어를 신었다. 아래에는 바구니가 있어 간단한 짐을 담을 수 있다. 랜드로버만큼 튼튼한 건 말할 것도 없다. 내년 봄부터 아이캔디나 랜드로버 매장 혹은 온라인 스토어(icandyworld.com)에서 살 수 있는데 값은 1500파운드(약 230만원)다.

 

 

 

 

 

 

모터트렌드, 유모차, 랜드로버

CREDIT

EDITOR : 서인수PHOTO : 랜드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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