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물놀이의 필수템

요즘 물놀이 갈 땐 방수 카메라와 액션캠, 블루투스 스피커가 필수다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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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림푸스 스타일러스 터프 TG-5는 15미터 물속에서도, 영하 10℃의 추운 곳에 있어도, 2.1미터 높이에서 떨어져도 죽지 않는다. 120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트루픽 Ⅷ 이미지 프로세서, 광학 4배 줌렌즈를 갖춰 사진을 생생하게 찍는다. 가격 미정.  
2 고프로 히어로5 블랙은 명함을 반으로 접은 것만큼 작아 핸드 그립에 달고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기가 편하다. GPS 기능을 갖춰 어디에서 사진을 찍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방수 프레임 없이도 10미터 물속까지 거뜬하다. 56만5000원.
3 후지필름 파인픽스 XP120은 203그램의 가벼운 몸에 1640만 화소 CMOS 센서와 광학 5배 줌렌즈를 챙겼다. 먼지나 모래가 끼는 걸 막아주는 방진 기능도 있어 해변에서도 문제없다. 수심 20미터 방수 기능과 영하 10℃ 방한 기능은 기본이다. 27만9000원.
4 앞뒤로 초광각 렌즈가 두 개 있어 360도 방향으로 촬영할 수 있는 니콘 키미션 360. 슈퍼 타임랩스 기능이 있어 영상을 빨리 감는 것처럼 2배속~15배속까지 찍을 수 있다. 수심 30미터 방수 기능과 영하 10℃ 방한 기능도 갖췄다. 60만원대.

 

 

1 물속에 담글 순 없지만 IP54 등급의 생활 방수와 방진 기능을 갖추고 있어 수영장에서 음악을 듣기에도 좋은 베오플레이 P2. 가로×세로×높이가 8×14×2.8센티미터로 작고 가벼워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간다. 22만원.
2 LG전자 포터블 스피커 PH2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들고 다니기가 편하다. 뒷면에 쫀쫀한 밴드가 달려 있어 배낭이나 캠핑용 의자 등에 걸기에도 좋다. 생활 방수 기능도 발휘한다. 6만9000원.
3 고무 소재로 겉을 감싸 단단한 바닥에 뒹굴어도 심하게 긁히지 않는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SRS-XB20. 360도 방향에서 물방울이 튀어도 끄떡없는 IPX5 등급의 생활 방수 기능을 품었다. 한 번 충전하면 12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다. 12만9000원. 
4 보스 오디오의 사운드링크 컬러 블루투스 스피커는 IXP4 등급의 방수 기능을 갖췄다. 사운드는 보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풍성하고 울림이 좋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8시간 동안 노래를 들려준다. 19만8000원.
5 원통처럼 생겨 360도 방향으로 사운드를 뿜어내는 로지텍 블루투스 스피커 원더붐. 1미터 물속에서 최대 30분 동안 견딜 수 있는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뽐낸다. 배터리는 최대 10시간 동안 죽지 않는다. 11만9000원. 

 

 

모터트렌드, 자동차, IT

CREDIT

EDITOR : 서인수PHOTO : 송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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