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레이스 천재 강병휘의 아빠 카메라

차만 알 것 같지만 실상 딸밖에 모르는 ‘딸 바보’ 강병휘 선수는 쑥쑥 자라는 딸 이든이의 예쁜 하루하루를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캐논의 최신 DSLR 카메라 EOS 800D를 선택했다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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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03년 데뷔한 카레이서이자 26개월 된 이든이의 아빠 강병휘입니다. 지금은 슈퍼레이스를 해설하고 있고 자동차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딸 바보 아빠로 유명하시던데 아이와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나요?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이든이와 함께하려 노력합니다. 이제 26개월이라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예요. 보고 있으면 매 순간이 소중할 수밖에 없지요. 어떻게든 기억하고 남겨두고 싶어 가능한 한 사진을 많이 찍어주는 편입니다.

 

아이 사진을 찍을 때 캐논 EOS 800D를 쓰고 있다죠? 특유의 화사한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요. 이든이가 참 예쁘고 따뜻한 아이로 나와요. 정신없이 움직이고 뛰어다니는 모습을 찍어도 흔들림 없이 근사하게 나오고요. 초점도 빠르게 잘 잡는 것 같아요. 이든이의 생생한 표정을 선명하게 잘 포착해줍니다. 그래선지 EOS 800D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댓글 반응이 참 좋습니다.

 

레이싱 현장에서도 EOS 800D를 사용하시던데, 어디에 쓰는 거죠? 저는 독일에서 열리는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를 뛰는 현역 선수이기도 하지만, 슈퍼레이스 해설을 하고 강연도 나가며 칼럼까지 쓰고 있습니다. 때문에 레이싱 현장에 있을 땐 항상 카메라를 손에 들고 사진을 찍어둡니다. 경기를 복기하고 상황을 되새겨보려고요. EOS 800D는 경주 현장에서 특히 좋습니다. AF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거든요. 긴박하고 스피디한 경기 현장을 든든하게 잘 잡아낼 수 있습니다.

 

원래 카메라에 관심이 많았나요? 카메라에 대해 잘 아시나요? 관심은 있지만 전문가까지는 아니에요. EOS 800D도 추천받아 알게 됐죠. 일단 사용법이 쉽다고 하더라고요. 써보니까 직관적인 아이콘으로 구성된 인터페이스가 참 좋았어요. 카메라를 잘 모르는 ‘카알못’ 아빠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가벼워요. 한 손에 착 감기는 것도 좋고요. 제가 늘 갖고 다니며 이든이를 찍어주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EOS 800D는 약 2420만 화소의 CMOS 센서와 캐논의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을 얹어 약 0.03초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AF 속도를 구현한다. 중급기 수준의 AF 시스템도 적용됐으며, 듀얼 픽셀 CMOS AF를 채택해 동영상 및 라이브 뷰 촬영 시에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끊어짐 없이 부드럽게 잡아낸다.

 

인물은 따뜻하게! 초점은 빠르게! 인터페이스는 손쉽게! 캐논 EOS 800D

캐논 카메라 특유의 화사하고 따뜻한 색감으로 인물 사진을 더욱 화사하게!  
EOS 800D는 원색에 가까운 채도 표현과 화사하고 따뜻한 색감이 특징이다. 인물이나 음식, 풍경 등 어떤 모습이라도 분위기 있게 연출한다. 약 2420만 화소의 CMOS 센서와 캐논의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을 탑재해 이미지 자체도 생생하고 선명하다.

강화된 AF 성능으로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EOS 800D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약 0.03초의 AF 속도를 구현해 선명한 고품질 이미지를 촬영한다. 또 자사 대표 중급기에 필적하는 올크로스 45 포인트 AF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넓은 영역에서 피사체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추적한다.

보다 직관적인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로 초보자도 더욱 손쉽게!
새롭게 디자인된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아이콘으로 구성됐다. 덕분에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손쉽게 쓸 수 있다. ‘인텔리전트 뷰파인더’도 들어가 촬영에 필요한 정보를 파인더 안에서 쉽게 확인하고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모터트렌드, 자동차, 사진

CREDIT

EDITOR : 고정식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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