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핑크빛 도시 향기, 수향

수향을 건넨다는 것은 소중한 이에게 좋은 공간을 선물하는 것.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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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향. 이름부터 향기로운 수향의 오너 김수향이 오픈한 향기 전문 브랜드다. 2013년 이태원에 문을 연 첫 번째 쇼룸을 시작으로 현재 신사동에 2호점 ‘빌라 수향’을 운영하고 있다. 캔들, 룸 스프레이, 디퓨저 등 향기에 관한 건 모두 있는 수향은 맑고 가벼운 향취부터 진하고 관능적인 향취까지, 30여 가지의 다양한 향기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Life is better when you smell nice’라는 모토아래 수향은 공간과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향기를 만들고, 이를 제안한다. ‘이태원 565’는 수향의 첫 번째 쇼룸을 상징하는 시그너처 향이자 스테디셀러 향이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이태원의 지역특색처럼 야생의 풀과 꽃 향기가 어우러진 향이 특징이다. 강남의 이름을 딴 ‘강남 8’ 또한 빌라 수향을 대표하는 향으로, 강남의 화려함을 담았다. 서울의 대표 지역 이름을 따서 조향한 향은 그곳을 한 번 더 떠오르게 한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할 향기 전문 브랜드 수향의 향기가 세계 곳곳에 퍼져나가길 기대한다. 

수향에서는 100g과 200g뿐 아니라 30g 사이즈의 세 가지 향으로 구성한 미니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어떤 향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든다. 

 

O 월~일 11:00~20:00 

A 52-1, Nonhyeon-ro 159-gil, Gangnam-gu, Seoul

T 02-516-5518

W www.soohyang.seoul.kr

CREDIT

EDITOR : 신현진PHOTO : 김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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