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공주들의 로망, 제이에스티나

티아라의 변치 않는 우아함이 세계를 사로잡다.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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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공주에서 불가리아 왕비가 된 조반나 공주를 뮤즈로 탄생한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티아라는 그녀의 상징이었고, 곧 제이에스티나의 브랜드 심벌이 되었다. 론칭 당시 파인과 커스텀의 중간 성격인 브리지 주얼리에 파인 주얼리의 우아한 기품과 커스텀 주얼리의 개성을 모두 담아 새롭게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핸드백과 지갑은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 명실상부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제이에스티나는 핸드백 론칭 이후 프렌치 프리미엄 향수인 쥬 퍼퓸과 제이에스티나 레드,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 론칭을 비롯해 새로운 브랜드를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레드는 공효진을 뮤즈로 현재 가장 트렌디한 주얼리를 표방하며 국내외 21세기 공주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이에스티나의 세컨 브랜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때마다 설렘을 선사했기에, 다음엔 어떤 도전으로 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제이에스티나의 내일이 기대된다. 

 

제이에스티나가 중국과 일본, 인도네시아에 이어 홍콩의 프리미엄 편집매장 ‘i.t’ 샤틴점에 공식 스토어를 오픈했다. 주얼리는 물론 핸드백과 제이에스티나 레드까지 입점해 폭넓은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T 080-998-0077 

W www.jestina.co.kr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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