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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Beauty

'THE BOX’ with STYLE MEMBERS

봄의 시작과 함께 3월, 새롭게 출시한 뷰티 신제품 4가지를 <더 네이버> 스타일 멤버가 직접 사용하고 들려주는 솔직한 리뷰. 올봄, 뷰티 쇼핑에 나선다면 그녀들의 조언을 참고하자.

2018.03.07

김주혜 ★★★★ 붉은 기가 많고 예민한 피부라 그 어떤 스킨케어 아이템을 사용해도 쉽게 진정되지 않았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다음 날은 놀랍게도 피부 톤이 차분해졌다. 피부가 민감해졌을 때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양정윤 ★★★★★ 한 번만 사용해도 칙칙한 피부 톤을 즉각적으로 환하게 해준다. 작은 알갱이들이 자극 없이 각질을 말끔히 제거해주었고, 신선한 향도 마음에 들었다.
유혜영 ★★★★ 무척 마음에 드는 마스크. 피부에 얇은 수분막이 생기듯 촉촉함이 지속된다. 답답하고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 피부에 엷게 밀착돼 굉장히 가볍다. 
홍소운 ★★★★ 텍스처가 부드러워서 피부를 빈틈없이 감싸주는 것 같다. 피부 속까지 수분을 가득 채워주는 듯 촉촉함이 하루 종일 유지된다.

 

 

김주혜 ★★★★★ 평소 자외선 차단제를 펴 바르는 게 번거로웠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쓱쓱 밀어주면 되니 정말 간편하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라서 여행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 듯.
양정윤 ★★★★ 자외선 차단제로 워낙 유명한 브랜드라 사용 전부터 호감도 상승. 스틱 타입이라 휴대하기도, 바르기도 간편했다. 땀에 닿아도 지워지지 않는  제품이라 여름휴가 시즌 사용하면 좋을 듯.
유혜영 ★★★★★ 무더운 나라로 출장과 여행이 잦은 내게 뷰티 필수품은 바로 자외선 차단 스틱. 이 제품은 컬러가 투명해 여러 번 발라도 전혀 부담 없고 촉촉함과 자연스러운 광택이 물광 메이크업을 한 듯 만족스럽다. 땀과 물에 잘 지워지지 않아 운동할 때도 유용하다. 
홍소운 ★★★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의 건조함이 느껴지지만 발림성도 좋고 휴대하기 간편해 덧바르면 되니 문제되지 않는다. 외출할 때 갖고 다니면 좋을 듯.

 

 

김주혜 ★★★★ 손을 씻듯 물을 묻혀 간단하게 비비기만 해도 마치 핸드크림을 바른 듯 손이 촉촉하고 부드러워진다. 이 제품 하나면 핸드크림이 따로 필요 없다.
양정윤 ★★★★ 풍부한 장미 향이 심신을 안정시킨다. 알갱이가 있지만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손의 각질 제거는 물론 톤업 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어자주 스크럽하고 싶어진다.
유혜영 ★★★★★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 동안 누릴 수 있는 고급 스파 같은 느낌을 준다. 스크럽하는 순간 퍼지는 향이 기분까지 좋아지게 하고, 사용 후 유지되는 촉촉함 때문에 계속 손을 만지고 싶어진다.
홍소운 ★★★★ 손이 건조한 편인데 요즘 손끝에 각질까지 일어나 고민이었다. 이 제품은 피부에 유수분을 적절히 전달해 각질을 매끄럽게 잠재울 뿐만 아니라 촉촉함을 더해줘 마음에 든다.

 

 

김주혜 ★★★★ 뷰러를 하지 않아도 속눈썹을 바짝 컬링해주는 제품. 가벼운 제형이라 속눈썹 처짐도 덜하고 하루 종일 마스카라를 바르지 않은 것처럼 편안함을 선사한다.
양정윤 ★★★★★ 속눈썹이 전혀 뭉치지 않고 섬세하게 연출된다. 가볍게 발리면서도 빠르게 건조되고,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해 마음에 들었다.
유혜영 ★★★★★ 마스카라의 생명은 볼륨. 이 제품은 속눈썹을 정말 풍성하게 연출해준다. 그리고 가벼운 제형이라 눈의 피곤함이 덜하고 속눈썹이 전혀 처지지 않는다. 솔이 슬림하고 유연해 언더래시에 사용하기에도 효과적이다. 워터프루프 제품이라 번짐이 없어 ‘심봤다!’를 외치고 싶은 아이템.
홍소운 ★★★ 유일하게 하는 눈 화장은 마스카라뿐. 이 제품은 평소 사용하는 제품보다 강력한 볼륨감이 특징이다. 눈 아래 살짝 번짐은 있었지만 확실한 컬링 효과와 볼륨감 때문에 자주 사용할 것 같다.

 

 

 

 

 

 

 

 

더네이버, 스타일 멤버스, 더 박스

 

CREDIT

EDITOR / 김주혜 / PHOTO / 김도윤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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