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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Fashion

VAN CLEEF & ARPELS

반클리프 아펠이 섬세하게 그린 노아의 방주에 올라탄 동물들의 아름다움.

2018.03.05

 

프랑스 하이 주얼리&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무수히 많은 하이 주얼리 피스를 탄생하게 한 동물의 세계. 반클리프 아펠은 오랫동안 다양한 동물의 아름다움과 메종의 섬세한 장인 정신이 깃든 작품을 선보였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메종의 보물이자 동물 모티프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라크 드 노아(L’Arche de Noé)’가 파리와 홍콩, 뉴욕에 이어 오는 3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전시된다. 우아하게 날아오르는 새와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가젤과 캥거루, 말썽꾸러기 원숭이 등 약 40쌍의 클립이 모여 바다를 가로지르는 신화를 그릴 예정이다. 1910년 초, 메종의 설립 초기부터 영감의 원천으로 사랑받으며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해온 동물로 완성한 섬세한 하이 주얼리의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더네이버, 주얼리, 반클리프 아펠

CREDIT

EDITOR / 박원정 / PHOTO / 김도윤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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