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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부탁해요! 아.매.코

브런치룩을 빛내줄 소문의 가방

따사롭게 햇살 내리치는 어떤 날의 브런치 약속을 위해 구매하고 싶은 SNS 속 그 가방들.

2018.02.08

AWESOME NEEDS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욕구'를 뜻하는 브랜드 이름처럼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 뭔지 고민하는 흔적이 느껴지는 브랜드이다. 과거 서양의 의사들이 들고 다녔던 닥터백 형태의 컬러풀한 미니백 시리즈를 비롯해 여름날을 빛내줄 밀짚 소재의 클래식한 토트백까지. 2030대 여자들이 카페에 들고 나가고 싶을 가방들을 소개하고 있다. 

 

AVAM

스타일리스트 최경원이 디렉팅하는 아밤은 배우 정유미를 비롯해 배수지, 블랙핑크 제니 등 슈퍼 셀럽들이 애정하는 브랜드로 알려지며 론칭과 동시에 유명세를 탔다. 브랜드 이름 그대로 여자들의 아침과 밤을 책임질만큼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스트만의 내공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담겼다. 최근에는 메탈 소재의 아치형 핸들과 각 잡힌 가죽 보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이클립스 백이 새롭게 출시됐다.  

 

ATELIER PARK

의외의 컬러 조합을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멋지게 풀어내는 아틀리에 파크. 제주도에 위치한 편집숍 파크 스토어 주인인 박현주가 직접 디자인한다. 한 손에 가볍게 쥐기 좋은 입체적인 미니백을 비롯해 플레어가 달린 체인백까지 여자들의 브런치룩을 완성하기에 제격인 아이템들이 많다.   

 

MINITMUITE

이탈리아에서 직접 염색해 수입해온 소가죽을 사용해 국내에서 보기 힘든 부드럽고 묘한 컬러감의 백을 볼 수 있다. 과한 디자인 대신 가죽 본연의 느낌에 승부수를 둔 모습. 각 라인마다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재미가 있을 터. 

   

 

 

 

어시스턴트: 박언지

사진 출처:  SNS

부탁해요아매코, 가방, 백, 브런치룩

CREDIT

EDITOR / 임소연 / PHOTO / SNS /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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