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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파랗게 파랗게 물들었네

BMW X3의 딥 시 블루 컬러만큼 근사한 파란색을 품은 여섯 개의 시계

2018.01.15

1 세이코 프레스티지 라인의 이 시계는 칵테일 블루문에서 영감을 받아 다이얼을 짙푸른 색으로 물들였다. 41시간 파워 리저브를 발휘하며 5기압 방수가 가능하다. 63만원.
2 짙푸른 다이얼을 독특하게 뚫어 무브먼트를 보여주는 해밀턴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H32705541. 새로운 H-10 칼리버 무브먼트가 80시간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131만원.

 

3 글라이신 에어맨 42는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뽐내는 GL293 스위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챙겼다. 가는 시곗바늘과 베젤에 적힌 숫자로 다른 곳의 시간을 알 수 있다. 273만원.
4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에서 영감을 받은 미도 벨루나 2 라인의 이 시계는 다이얼 중심에서 방사선으로 가는 선을 넣어 우아하다. 케이스 뒷면이 투명해 무브먼트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116만원.
5 60초와 60분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알바 액티브 젠트 AT3B31X. 3시 방향에 24시간을 알려주는 창을, 4시 방향에 네모난 날짜 창을 뚫었다. 17만원.
6 디지털 나침반이 바닷속에서도 원하는 방위를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카시오 지샥 걸프마스터 GN-1000B-1A. 200미터 방수 기능과 온도계, 조수 그래프, 100분의 1초 스톱워치, 전자동 캘린더를 갖췄다. 가격 미정. 

 

 

 

 

 

모터트렌드, 패션, 시계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박남규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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