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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Lifestyle

CULTURE NEWS

<더 네이버>에서 엄선한 2018을 여는 문화 소식

2017.12.28

1 Lighting & Objects 
따뜻한 감성이 그리운 이라면. 따뜻한 조명과 오브제가 어우러진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브루클린에 기반을 두고 유희적인 디자인을 펼치는 L&G 스튜디오, 팻 김, Object&Totem, 금속공예 작가 이상민으로 구성된 그룹전 <Lighting & Objects>다. 각기 다른 스타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는 젊은 작가들의 흥미로운 시너지를 한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일시 12월 22일~ 2018년 2월 24일 
장소 갤러리 이알디 문의 02-749-0419


2 수어지교 3: 판소리 
5시간의 춘향가 완창과 영어로 만나는 판소리, 춤추는 판소리 등 판소리의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는 시리즈 공연이 열린다. <수어지교> 3번째 시즌이 그것. ‘수어지교’는 ‘물과 물고기의 사귐’이란 뜻으로 서울돈화문국악당과 예술가가 협력하여 만들어가는 기획 프로그램으로 올해 주제는 ‘판소리’다. 22세의 젊은 소리꾼부터 평생을 소리에 매진한 명창까지 32팀이 무대에 오른다. 일시 ~2월 9일까지. 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문의 02-3210-7001~2


3 다운사이징 
알렉산더 페인 감독과 맷 데이먼. 16년 전 어느 파티장에서 언젠가 한 번 같이 작업을 해보자는 약속을 했고, 그것은 마침내 현실이 됐다. 영화 <다운사이징>이다. 1억이 120억의 가치가 되어 왕처럼 살 수 있는 기회. 단, 이를 위해선 당신이 12.7cm로 작아져야 한다면? 최고의 스토리텔러인 알렉산더 페인은 인구 축소 프로젝트를 개발한다는 다소 진지한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풀어냈다. 다운사이징을 택한 남자, 과연 그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개봉 1월


4 U2 정규 앨범   
투어 공연으로 전 세계에서 최고의 수익을 올리는 밴드. 현재 진행형 레전드 U2의 14번째  앨범 <Songs Of Experience>다. 이번 앨범은 보노를 비롯한 멤버들의 개인적 경험을 주제로, 전작의 뒤를 잇는 연작이다. 원래 앨범은 2016년 말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브렉시트, 도널드 트럼프 당선 등 예상치 못한 세계정세는 U2의 생각과 계획을 바꾸었다. 개인적인 이야기의 앨범이지만 변화하는 세상을 향해 던지는 그들의 음악이기도 하다. 유니버설뮤직


5 가오레이 개인전
중국 차세대 작가 가오레이의 <배후의 조정자>. 5년 만의 국내 개인전으로, 대형 설치 3점을 포함, 오브제를 활용한 평면,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문화혁명에서는 비켜났으나 그 상흔을 목도했으며, 물질적 풍요와 개방적인 분위기에서 성장해 지식과 예술에 대한 갈증이 큰 ‘바링허우(중국의 80년대생을 일컫는 말)’ 세대. 이번 전시는 그들을 대변하는 현대 사회를 향한 질문일지 모른다. 일시 ~1월 7일 장소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문의 02-541-5701


6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1월 극장가의 첫 흥행 포문은 누가 열 것인가.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 수치로 보자면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최종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될 가능성이 크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릴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 이 영화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다. 딜런 오브라이언, 이기홍 등 전편의 매력적인 러너들이 자신 있게 러닝 준비를 마쳤다. 개봉 1월 17일 


7 폴란드 베토벤 페스티벌 미식 투어 
문화 콘텐츠 기업 오푸스의 ‘폴란드 베토벤 페스티벌 미식 투어’. 이번 투어는 음악제  VIP 초대 및 미슐랭 레스토랑이 포함된 하이엔드 콘셉트의 여정이다. 이 음악제의 사전 예약 및 단체 초청은 극히 일부의 인사에게만 열려 있는데, 2018년 처음으로 한국 VIP를 특별 초대한다. 베토벤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폴란드 미식 투어. 여기엔 음악 평론가 박제성이 동행해 흥미와 깊이를 더한다. 일시 3월 16일~3월 25일 장소 폴란드 일대 문의 02-522-4184 


8 안나 카레니나
톨스토이의 3대 걸작 중 하나인 <안나 카레니나>가 가장 매혹적인 뮤지컬로 탄생한다. 19세기 러시아 사교계를 배경으로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안나 카레니나>. 전 세계 최초이자 한국 최초로 라이선스 공연되는 <안나 카레니나>는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참여하며, 박칼린이 예술감독을 맡았다. 옥주현, 정선아, 이지훈 등 화려한 라인업도 기대감을 높인다. 일시 1월 10일~2월 25일 장소 예술의전당 문의 02-541-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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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 / PHOTO / PR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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