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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Car&Tech

가장 강력한 R8

성능만큼 가격도 뜨겁다

2017.12.07

꽉 막힌 11월 10일의 금요일 밤, 하얏트로 향하는 길의 정체는 최고조에 달했다.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의 출시 행사가 있던 날로, 국내 시장 판매 재시동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였으니. 아우디의 모든 모델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더 뉴 아우디 R8. 610마력, 7단 S 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 더할 나위 없이 파워풀하다. 성능만큼 가격도 뜨겁다. 2억4900만원. R8만큼이나 다이내믹한 음악성과 특별한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자이언티, 에픽하이가 론칭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뜨거운 것들은 통한다. 

 

 

 

 

 

더네이버, 자동차, 아우디

 

CREDIT

EDITOR / 설미현 / PHOTO / 아우디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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