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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Car&Tech

트랙은 내가 접수한다

벌써 완판!

2017.12.07


애스턴마틴이 발키리의 트랙 버전 발키리 AMR 프로를 공개했다. 발키리와 마찬가지로 레드불과 개발 중인 이 하이퍼카는 코스워스의 6.5리터 V12 자연흡기 엔진을 얹는다. 예상 최고속도는 시속 402킬로미터. 레드불에 따르면 F1 머신이나 LMP1 경주차에 대적할 만한 랩타임을 기록할 것이라고. 오롯이 경주를 위해 만들어진 AMR 프로는 무게를 줄이기 위해 에어컨 송풍구는 물론 모니터도 떼어냈다. 옆 창은 유리가 아닌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었다. 오직 25대만 생산할 계획인데 2020년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계약은 모두 완료된 상태다.   글_서인수

 

 

 

 

 

모터트렌드, 자동차, 애스턴마틴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애스턴마틴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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