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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Fashion

DAZZLING CHRISTMAS of CARTIER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연말을 위해, 까르띠에가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

2017.12.05

 

THE SOUND OF CHRISTMAS
매년 연말, 까르띠에 부티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일찌감치 만날 수 있다. 전 세계 부티크의 외관 및 내관, 그리고 디스플레이를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 테마로 장식하며 홀리데이 시즌을 알리기 때문. 올해도 까르띠에는 서울 청담동의 상징적인 두 건물, 까르띠에 메종 청담과 갤러리아 명품관을 거대한 선물 상자로 변신시켰다. 메종 청담 전체를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빨간 리본으로 감싸고, 리본과 왁스 씰로 포장한 선물 박스와 레드 박스를 장식했는데, 여기에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영물인 팬더(불어로 표범)가 우아한 자태로 앉아 있는 모습이 어우러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그동안 플래그십 부티크에서만 만날 수 있던 까르띠에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도 만날 수 있다. 레드 리본 장식과 크고 작은 선물 박스는 물론, 대형 까르띠에 트리까지 설치했다. 까르띠에의 페이지보이 인형과 함께 까르띠에의 박스를 쌓아 올린 박스 트리, 반짝이는 불빛으로 만들어낸 팬더 조형물도 함께 선보이며 메종의 디테일한 터치와 위트를 녹여냈다.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 월드를 펼친 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총 4개 층에서 주얼리와 워치, 레더, 액세서리를 비롯한 모든 제품군을 소개하는 곳으로 프라이빗 살롱과 아틀리에까지 갖췄다. 한편 갤러리아 까르띠에 부티크는 백화점 매장으로는 몇 안 되는, 하이 주얼리와 파인 워치 컬렉션을 소개하는 부티크로 까르띠에만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DIAMOND COLLECTOIN
어느 때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면 까르띠에의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주목하자. 세계 최고의 주얼러인 까르띠에는 뛰어난 심미안과 보석 기술로 170년 동안 메종의 유구한 역사를 써왔다. 메종만의 스타일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까르띠에의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수많은 러브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약혼반지는 물론, 결혼 예물과 티아라 등 다양한 다이아몬드 아이템으로 전설적인 커플의 아름다운 로맨스를 탄생시킨 것.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튼의 까르띠에-버튼-테일러-다이아몬드, 그레이스 켈리와 모나코 왕세자 레니에 3세의 약혼반지, 영국 왕실의 가보이자 영국 케임브리지 공작 부인의 머리를 장식하며 화제가 된 까르띠에의 헤일로 티아라까지, 까르띠에의 다이아몬드는 역사 속의 빛나는 순간을 장식했다. 까르띠에는 메종의 까다로운 기준에 충족하는 다이아몬드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일반적인 다이아몬드 선별 기준인 ‘4C’에 까르띠에를 의미하는 C를 추가해 까르띠에만의 선별 방식인 ‘5C’를 적용한다. 매우 작은 스톤에도 이런 기준을 적용하기에, 까르띠에의 다이아몬드는 언제 어디서나 찬란한 빛을 내뿜으며 완벽한 선물이 되어준다. 문의 1566-7277 

 

 

 

 

PANTHERE DE CARTIER EVENING BAG
홀리데이 시즌에는 평소보다 대담한 매력을 지닌 아이템이 제격이다. 까르띠에는 특별한 자리와 화려한 연말에 어울리는 새로운 이브닝 백을 선보인다.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영물로 야성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의 팬더(표범)가 새로운 이브닝 백과 만났다. 격자무늬로 그래픽 느낌을 자아내는 팬더가 이브닝 백의 중앙에 위치하며 현대적이면서도 대담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송아지 가죽이나 앨리게이터 가죽 소재를 사용하는데, 특히 그린 컬러 앨리게이터 가죽 소재의 이브닝 백은 까르띠에만의 특별한 피니싱 기술력을 더해 각도에 따라 다양한 컬러와 톤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팬더 드 까르띠에 이브닝 백의 또 다른 버전인 새틴 팬더 이브닝 백 또한 새롭게 출시된다. 삼각형의 픽셀 자수로 팬더의 컬러감을 한층 강화한 아이템으로, 팬더와 백의 컬러 그리고 겉감과 안감의 컬러 대비를 통해 팬더의 대담한 매력이 한층 더 배가됐다. 은근슬쩍 드러나는 강렬함과 우아함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싶다면 까르띠에의 팬더와 함께 빛나는 연말을 준비해보길. 

 

 

 

 

더네이버, 패션, 까르띠에

CREDIT

EDITOR / 박원정 / PHOTO / 까르띠에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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