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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Car&Tech

에어범프가 사라졌어요!

더 단정해진 새로운 C4

2017.12.04

시트로엥이 새로운 C4 칵투스를 선보였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옆구리에 덧댄 에어범프가 사라졌다는 거다. 외모와 실루엣이 좀 더 정돈돼 이전 모델보다 단정한 분위기를 풍긴다. 새로운 C4 칵투스는 세상에서 가장 편한 해치백이 되기 위해 시트로엥의 진보된 컴포트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유압식 서스펜션이 도로 요철을 걸러내 카펫 위를 달리는 것처럼 부드럽게 달릴 뿐 아니라 새로운 컴포트 시트가 푸근하게 탑승자를 감싼다. 휠베이스가 2.6미터로 조금 늘어나 실내 공간도 좀 더 여유롭다.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과 파크 어시스트, 힐스타트 어시스트, 그립 컨트롤 등 안전장비와 편의장비도 풍성하다. 3기통 휘발유와 디젤 엔진을 얹는데 변속기는 수동 또는 EAT6 자동변속기다. 

 

 

 

 

 

모터트렌드, 자동차, 시트로엥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시트로엥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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