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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로의 초대장

조 말론 런던이 보내온 크레이지 컬러풀 크리스마스로의 초대장.

2017.11.24

1 JO MALONE LONDON 
톡 쏘는 레드커런트와 그린 아몬드의 풍부한 향이 어우러져 즐겁고 통통 튀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린 아몬드 앤 레드커런트 코롱 100ml 18만9000원. 

 

2 JO MALONE LONDON 
화이트 부케의 풍부한 꽃 향에 잘 익은 배의 신선함을 더하고 호박, 파출리가 조화를 이루어 은은한 잔향까지 느낄 수 있다.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리미티드 코롱 100ml 18만9000원.


3 JO MALONE LONDON 
과즙이 풍부한 스위트 오렌지에 생기 가득한 만다린 향이 어우러져 한겨울 추위를 녹여줄 상큼한 칵테일 같은 향을 담았다. 오렌지 비터스 리미티드 코롱 100ml 18만9000원. 

 

즐겁고 밝은 무드로 가득한 홀리데이 시즌. 조 말론 런던의 홀리데이 역시 생동감으로 가득하다. 영국 패션 디자이너인 조너선 선더스(Jonathan Saunders)와 협업해 컬러풀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 200% 아이템을 선보인 것. 이름 하여 크레이지 컬러풀 크리스마스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레드, 골드, 실버 등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틀에 박힌 컬러 외에 핑크, 그린, 오렌지 등 다채로운 컬러를 사용해 통통 튀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핑크와 그린 컬러가 조화를 이룬 재치 있는 디자인의 그린 아몬드 앤 레드커런트 코롱은 싱그러운 그린 아몬드, 톡 쏘는 짜릿한 레드커런트 향이 어우러져 즐거운 무드를 자아낸다. 골드와 오렌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오렌지 비터스 리미티드 코롱은 상큼한 오렌지에 만다린 향이 더해져 시트러스의 신선함과 생기를 전해준다. 마지막으로 블랙과 화이트의 모던한 조합이 눈길을 끄는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리미티드 코롱은 화이트 부케 향에 막 익은 신선한 배의 향을 더해 은은한 여운을 즐길 수 있는 사랑스러운 향을 담아냈다. 이토록 향긋하고 화려한 홀리데이 아이템이 또 있을까? 올 연말은 조 말론 런던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즐겨보길 바란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조말론

CREDIT

EDITOR / 김주혜 / PHOTO / 김도윤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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