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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Fashion

구찌의 뉴 백

구찌의 뉴 백에서 발견한 르네상스 시대의 부활.

2017.11.01

GUCCI

구찌 2018 크루즈 컬렉션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꽃피운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피렌체 팔라티나 미술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르네상스라는 큰 주제 아래, 다양한 예술적 요소와 화려한 디테일로 컬렉션을 가득 채웠다. 르네상스라는 단어가 시사하듯, 온갖 반짝이는 소재와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 구찌의 뉴 백에도 크루즈 컬렉션의 화려함이 고스란히 깃들었다. 매끈한 블랙 레더 보디에 크리스털을 장식한 핑크색 플라스틱 소재 핸들을 더해 컬렉션의 무드를, 뱀부 클로저 장식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스트랩은 탈착이 가능한 플라스틱 체인 스트랩과 로고 디테일의 패브릭 스트랩을 더해 룩의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 연출할 수 있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구찌

CREDIT

EDITOR / 박원정 / PHOTO / 김도윤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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