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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자신감이 돋보이는 시계

속을 보여준다는 건 그만큼 속에 자신 있다는 얘기다. 차건 시계건

2017.10.26

1 태그호이어 카레라 호이어 01 크로노그래프는 투명한 크리스털 케이스 너머로 무브먼트가 훤히 들여다보인다. 칼리버 호이어 01 무브먼트를 품고 있으며 6시 방향에는 12시간, 12시 방향에는 30분 카운터를 챙겼다. 643만원.
2 칼리버 C. 741 S 무브먼트와 부품이 어우러져 화려한 모습을 뽐내는 크로노스위스 시리우스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12시와 6시 방향에 각각 30분, 12시간 카운터를 챙겼으며 3시 방향엔 날짜를 알려주는 창을 뚫었다. 3300만원. 

 

 

3 예거 르쿨트르 듀오미터 퀀템 루너는 아래쪽에 뚫린 곳으로 칼리버 381 무브먼트가 슬쩍 보이는 게 섹시하다. 10시 방향에 있는 문페이즈 창으로는 달의 모습과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5200만원대. 
4 세 개의 둥근 창을 겹친 듯한 창으로 무브먼트를 볼 수 있는 제니스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3시 방향에 30분, 6시 방향에 12시간 카운터를 챙겼으며 초침으로 태키미터도 잴 수 있다. 1234만원.
5 쇼파드 L.U.C XP 스켈레텍은 가운데를 둥글게 뚫어 무브먼트가 보이는 게 독특하다. 두께가 6.98밀리미터로 날씬해 손목에 착 감긴다. 파워리저브도 65시간으로 넉넉하다. 2981만원.  

 

 

 

 

 

 

모터트렌드, 시계, 스켈레톤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박남규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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