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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Fashion

Young America

자유로움 가득 담은 아메리칸 무드의 향연.

2017.09.29

힙합과 펑크, 젯셋과 프레피를 아우르는 아메리칸 무드가 런웨이를 물들였다. 디자이너들은 자유롭고 반항적인 분위기의 슬로건과 프린트, 전형적인 웨스턴과 프레피 룩 등을 통해 미국 사랑을 마음껏 드러냈다. 특히 성조기를 모티프로 하는 등 직접적인 표현을 더한 아이템이 대거 등장했다. 다양한 요소가 혼재한 미국처럼, 다채로운 아이템이 등장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할 것. 

 

 

 

1 TOMMY HILFIGER 스트라이프 패턴 퍼를 장식한 슬라이드 5만8000원. 
2 ALEXANDER WANG 레터링과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백팩 가격 미정. 
 

 

3 CALVIN KLEIN JEANS 빈티지한 데님 소재 원피스 31만6000원. 
4 VERSACE 상징적인 단어를 레터링한 레더 글러브 가격 미정. 
5 COACH 빅 사이즈 태슬을 장식한 레드 컬러 아우터 99만원. 

 

 

6 GIVENCHY 별 패턴 데님 팬츠 가격 미정. 
7 SAINT LAURENT 성냥 모양의 에나멜 소재 브로치 47만5000원. 

 

 

8 GIVENCHY 성조기를 연상시키는 패턴을 더한 삭스 부츠 가격 미정. 
9 POLO RALPH LAUREN 성조기 패턴의 클래식한 네이비 니트 톱 20만원대. 
10 ALEXANDER WANG 메탈 링 디테일의 레더 슈즈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트렌드

 

 

CREDIT

EDITOR / 박원정 / PHOTO / 김도윤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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