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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Beauty

뷰티 신상, 생생 코멘트

매달 새롭게 출시되는 뷰티 신상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더 박스’. 네이버 스타일 멤버들이 들려주는 뷰티 신상에 대한 생생한 코멘트를 모았다.

2017.09.01

1 MAISON FRANCIS KURKDJIAN 바카라 루쥬 540 엑스트레 드 퍼퓸 지난해 프랑스 명품 크리스털 브랜드인 바카라의 25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향수 바카라 루쥬 540의 향을 더욱 농도 짙게 담아낸 퍼퓸. 70ml 가격 미정.

2 NARS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SPF 23/PA++ 대기 속 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완벽히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쿠션 파운데이션. 12g 6만3000원.

3 DIOR 루즈 디올 리퀴드 부드러운 질감과 강렬한 발색의 립 래커. #707 세비지 매트 6ml 4만2000원대.

4 JO MALONE LONDON 잉글리쉬 오크 앤 헤이즐넛 코롱 이끼가 깔린 숲속에 웅장하게 자리 잡은 영국의 오크나무에서 영감을 받아 흙 내음과 풀 향이 가득 담긴 향수. 탐스럽게 익어 달콤함을 가득 머금은 블랙커런트, 그리고 풍부한 그린 헤이즐넛 향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 황홀한 향을 자아낸다. 30ml 9만원.

5 KIEHL’S 큐컴버 모닝 클렌저 밤사이 올라온 피지와 노폐물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제거하는 약산성 저자극 클렌저. 오이의 상쾌한 수분감이 세안 후에도 땅김 없는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킨다. 150ml 3만1000원대.

 

 

MAISON FRANCIS KURKDJIAN ★★★★ 달콤한 향인데 세련된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간다. 향도 은은하고 지속력도 훌륭한 편. 레드 컬러의 패키지도 마음에 쏙 든다.
NARS ★★★★★ 바르는 순간부터 촉촉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쿠션 파운데이션. 굉장히 얇은 피부 표현이 가능한데 커버력까지 뛰어나다. 
DIOR ★★★★★ 벨벳처럼 부드러운 발림성, 그리고 선명한 발색까지. 포인트 메이크업을 할 예정이라면 이 제품은 필수다.
JO MALONE LONDON ★★★★ 깊은 오크 향을 베이스로 해 말린 과일 향이 달콤하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느낌. 선선한 가을 날씨에 잘 어울릴 것 같다.
KIEHL’S ★★★ 개인적으로 뽀드득뽀드득한 느낌으로 세안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할 때 사용하면 좋을 듯.

 

 

MAISON FRANCIS KURKDJIAN ★★★ 달콤하고 독한 위스키를 마실 때의 느낌. 독특하고 매력적인 향. 봄여름보다는 찬 바람 부는 늦가을에 사용하고 싶다.
NARS ★★★★★ 촉촉함에 강력한 커버력까지 더해져 꽤 애정하게 될 듯한 제품. 얼굴 전체가 반짝이듯 촉촉하고, 한 번만 발라도 커버력이 우수하고 마무리감도 훌륭해서 메이크업 시간이 확 줄었다.
DIOR ★★★★ 무엇보다 발색이 아주 훌륭하다. 처음엔 촉촉한 질감인데 나중에는 매트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매트한 질감이면 흔히 입술이 답답하고 무거운 게 아쉬웠는데, 이 제품은 입술을 굉장히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JO MALONE LONDON ★★★★ 숲속에 들어선 듯 부담스럽지 않게 적당히 묵직하고 시원한 향이다. 
남자친구와 함께 사용해도 괜찮을 만큼 중성적인 느낌도 겸비했다.
KIEHL’S ★★★★★ 젤 타입으로 거품 없이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지워주고 세안 후에 무척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클렌저. 강한 햇살 아래 운동하고 나서 선크림과 선스틱으로 무장한 피부를 자극 없이 클렌징할 수 있어 강력 추천할 만한 제품. 피부가 굉장히 촉촉해졌다.

 

 

MAISON FRANCIS KURKDJIAN ★★★ 처음 분사했을 때 사탕을 깨물어 먹은 듯 단 향이 강렬하게 퍼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달콤함은 사라지고 은은한 우디 향이 잔향으로 남는다. 
NARS ★★★★★ 피부가 기름질 때도, 혹은 하얗게 각질이 일어날 때도 피부가 매끈하고 윤기 있어 보이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쿠션. 촉촉함도 커버력도 단연 만족스럽다.
DIOR ★★★ 강렬한 발색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발색이 선명하고 빠르게 밀착되기 때문에 자칫 잘못 바르면 수정하기가 어렵다. 처음 사용한다면 소량만 먼저 발라볼 것.
JO MALONE LONDON ★★★★★ 첫 향부터 대단히 상쾌한 느낌이 든다.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을 걷는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휴대하며 사용하기에도 제격.
KIEHL’S ★★★★ 거품이 잘 일어나지 않고 세안 후 피부에 매끄러운 느낌을 남겨 다시 한번 물 세안을 해버렸다. 피부가 붉어지고 예민해졌을 때 사용해보니 진정 효과도 우수한 편. 피부가 건조하고 땅기는 가을철 클렌저로 추천한다.

 

 

MAISON FRANCIS KURKDJIAN ★★★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잔향이 은은하게 남는데, 그 향이 굉장히 시크하고 모던한 느낌. 가을에 사용하면 좋을 듯.
NARS ★★★★ 쿠션 파운데이션의 가장 큰 단점인 지속력을 완벽히 보완한 제품. 피부 결점을 가려주면서도 얇고 가벼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시크한 블랙 컬러의 패키지 또한 마음에 든다.
DIOR ★★★★★ 립스틱처럼 진하고, 발림성은 아주 부드러운 립 래커. 입술에 닿는 순간 굉장히 실키한 촉감이 느껴지고 발색 또한 선명해서 이것 하나만으로도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색도 향기도 일품!
JO MALONE LONDON ★★★★ 무겁지 않은 우디 향과 미세하게 감도는 달콤한 헤이즐넛 향이 뿌릴수록 자꾸만 손이 가게 만드는 매력적인 향수. 가을바람과 어우러지면 더욱 풍부한 잔향이 남을 듯.
KIEHL’S ★★★★ 여름내 시달린 자외선 탓에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하기 안성맞춤. 피부에 닿는 질감이 매끈하면서 가볍고, 상쾌한 오이 향이 기분까지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Assistant 주효빈

 

 

더네이버, 더박스, 뷰티신상

CREDIT

EDITOR / 김주혜 / PHOTO / 김도윤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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