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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부탁해요! 아.매.코

파도 위에서 ‘나력’ 뿜는 법 (feat.대형튜브)

아직도 대여 튜브 타세요? 가만히 있어도 존재감 ‘뿜뿜’인 기상천외한 대형 튜브들.

2017.08.07

 
덩치 큰 플라밍고 튜브가 야외 수영장과 바닷가 한 켠을 차지하더니 이제는 '못 만드는 건 없다' 수준으로 기발한 튜브들이 등장하고 있다. 
랍스터, 수박, 아이스크림, 팝콘... 어디까지 타봤니? 
평균 길이 180cm 이상의 거대 튜브를 빵빵하게 만들기 위해 바람을 넣는 과정은 괴로울지언정 여름 휴가 ‘인생 사진’을 건지려면 이 정도는 들고 가야 한다. 
 
 
 
ANIMALS
대형 튜브 유행의 시초인 플라밍고 튜브는 가고 다른 동물 친구들이 왔다. 앙증맞게 앞발 들고 있는 랍스터, 꽃게 튜브, 고래 튜브, 페리카나, 공작 등 독특한 새 시리즈 튜브에 이어 강아지 풍선 튜브까지, 결정 장애가 올 수밖에 없다. 
 
 
 
FRUIT
먹음직스럽게 반으로 잘라낸 수박 모티프 튜브, 샛노란 바나나 튜브야말로 이번 여름 대세일 것으로 예상된다. 싱그러운 과일을 물 위에 띄우고 둥둥 누워있는 상상만으로 행복해진다. 대형 튜브가 지나치게 부피를 차지할 것 같다면, 과일 프린팅이 입혀진 기본에 충실한 링 튜브를 겟하는 것도 방법.
 
 
SNACK
자이언트 곰돌이 젤리라니, 이 정도는 돼야 물 위에서 빛날 수 있다. 팝콘, 타코, 캔디, 아이스크림 등 먹기도 바쁜 군것질 군단에 올라 물 위를 거닐면 사랑스러운 기분에 빠질 것.
 
 
출처: Sunnylife, Bigmouth inc

 

 

 

 

아이매거진, 여름휴가, 튜브의세계, 대형튜브

CREDIT

EDITOR / 임소연 / PHOTO / Sunnylife, Bigmouth /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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