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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Lifestyle

핫한 호텔 2곳

포시즌스 호텔 서프 클럽과 세이셸 식스센스 질 파시온

2017.07.26

포시즌스 호텔 서프 클럽
천국이나 지상 낙원 같은 뻔한 수식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는 최고의 휴양지 플로리다. 그곳에 무려 4번째의 포시즌스가 최근 데뷔를 마쳤다. 마이애미 노스 비치에 자리한 포시즌스 호텔 서프 클럽 이야기다. 1930년대 부유한 사교 예술계 유명 인사들의 화려한 소셜 클럽이자 마이애미의 랜드마크였던 ‘서프 클럽’을 개조해 만들었는데, 여기에 설명을 더하자면 서프 클럽은 전 세계 각 분야 유명인이 모인 회원제 사교 클럽을 말한다. 프랭크 시내트라, 엘리자베스 테일러, 딘 마틴 등 회원 이름만 들어도 입이 떡 벌어진다. 파리 출신의 건축가 조제프 디랑이 설계한 호텔은 절제된 인테리어 감각으로 오리지널 서프 클럽의 정취를 한껏 끌어올렸다. 객실, 스파, 카바나 풀까지 호텔 곳곳에서 시대가 변해도 쉬이 변하지 않는 럭셔리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세이셸 식스센스 질 파시온
세이셸에서도 손꼽히는 절경을 자랑하는 세이셸 펠리시테섬, 완벽한 휴양뿐 아니라 모험도 즐기는 여행자라면 주목해야 할 리조트가 있다. 바로 세이셸 식스센스 질 파시온 리조트다. 친환경을 콘셉트로 한 럭셔리 리조트 체인 식스센스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이색적인 
숙박 경험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리조트다. 리조트 천국인 세이셸에서도 식스센스 질 파시온은 단연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자연의 힘으로 조성된 총천연색 초록 숲과 험준한 화강암을 배경으로 탄생한 우아한 리조트는 머무는 것만으로 최상의 힐링을 선사한다. 식스센스만의 특색을 고스란히 느끼려면 파시온 풀빌라와 프라이빗 객실에 머물기를 추천한다. 

 

더네이버, 리조트, 힐링, 포시즌스호텔

CREDIT

EDITOR / 전희란 / PHOTO / PR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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