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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Lifestyle

콘셉트가 관건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오픈하는 카페, 레스토랑에서 눈에 띄는 두 곳

2017.07.21

섹션 A
이태원의 새로운 파인다이닝 공간. 투스카니 전통과 오리엔탈 모더니즘이 결합된 컨템퍼러리 이탤리언 다이닝, 섹션 A다. 원래 이곳은 비트윈이 있던 자리로,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치호의 손을 거쳐 두 가지 테마의 공간으로 변신했다. 그 하나가 섹션 A, 다른 하나가 바로 옆의 ‘피자무쪼’다. 콘셉트에선 섹션 A가 단연 끌린다. 피렌체의 유일한 미쉐린 3스타 셰프인 비토리오 코치가 이끄는 섹션 A는 오후 5시에 오픈한다. 제대로 된 다이닝을 선보이겠다는 셰프의 의지다. 그가 이탈리아에서 직접 씨앗을 가져와 재배한 제철 유기농 야채와 생면 핸드메이드 파스타, 여기에 고추장, 막걸리 등 한국의 로컬 재료를 이용해 그만의 색깔 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깐깐하다고? 그만큼 예술적이고, 맛있다.

 

 

샐러드영
청담동에 오픈한 샐러드영. 이름만 봐도 연상되듯,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다. 그 테마는 ‘Young & Slow Life’로 젊어지는 샐러드,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지향한다. 그렇다고 다이어트식은 아니다. 샐러드영은 가벼운 식사가 아닌 건강한 한 끼 식사로서의 샐러드를 제공한다. 채소의 영양소를 그대로 살리면서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르꼬르동블루 출신의 메인 셰프가 그 방법을 제안한다. 그릴드 닭가슴살과 쿠스쿠스, 렌틸콩 등 14가지 토핑이 가미된 ‘그레이트영’, 문어, 훈제연어 등 7가지 샐러드 메뉴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텀영’ 샐러드가 시그너처다. 수프, 요구르트, 클렌징 주스 등도 함께다. 

 

 더네이버, 뉴콘셉트, 카페, 레스토랑

CREDIT

EDITOR / 설미현 / PHOTO / PR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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