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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부탁해요! 아.매.코

셰프가 선택한 스트리트 룩은?

12월 10일. 단추로 멋을 낸 코트를 입고 가로수 길에 나온 멋쟁이 셰프 이상진 씨의 스트리트 룩을 소개한다.

2013.12.10

 

이상진 (23세 | 요리사 | 가로수길 )

코트 우영미 | 니트 로드숍 | 셔츠 우영미 | 바지 온라인쇼핑몰 | 신발 데이드 빗 | 액세서리 로드숍

주방에서 입는 하얀 요리복이 익숙한 요리사들이 길거리에 나설 때는 어떤 옷을 입을까요? 하얗고 깨끗한 옷이 익숙한 그들이기에 다른 옷을 입는 모습은 상상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단추 디테일로 멋을 낸 짙은 네이비 컬러의 코트와 스키니한 바지를, 흔히 남자들이 선택하기 어려운 워커 부츠 안으로 넣어서 입는 것은 보통 센스가 아니면 하기 힘든 스타일이죠. 이상진 씨가 선택한 코트를 디자인한 우영미 디자이너의 옷들은 전체적으로 단순하지만 독특한 디테일들이 특색을 이루는 디자인으로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깔끔한 셔츠 또한 남성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지요. 화이트 셔츠 위로 회색 니트를 레이어드하여 모노톤의 계열로 통일성 있는 멋을 내기도 했습니다. 데이드 빗의 지퍼 워커는 신고 벗기에 편하며 스키니한 팬츠와 무난하게 어우러져 효율적으로 신을 수 있습니다. 

 

 

 

실생활 활용TIP!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너무 무난하다고 생각된다면 당신의 룩을 스페셜하게 변화시켜줄 수 있는 비밀 병기는 바로 액세서리입니다. 로드숍에서 저렴하게 구입하는 반지나 팔찌들은 소소한 멋을 낼 수 있고 같은 옷이라도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가격 대비 극적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또 남성이라고 해서 워커를 두려워하지는 마세요! 겨울에는 보온에도 좋고 스타일도 살려주어 요긴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입니다. 모노톤의 옷들로 멋을 낸 셰프 이상진 씨의 룩, 길에서 만난다면 한번쯤은 뒤돌아보게 될 것 같지 않나요?

 

©imagazinekorea.com

에디터 김경은 | 포토그래퍼 김형원

CREDIT

EDITOR / 김경은 / PHOTO / 김형원 /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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