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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Fashion

미술관으로 간 패션

더욱 패셔너블한 여름을 보내고 싶다면

2017.06.07

서울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패셔너블할 전망이다. 샤넬과 루이 비통, 두 빅 패션 하우스가 서울에서 대규모 전시를 개최하기 때문. 샤넬은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한남동에 위치한 디뮤지엄에서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를 열 예정이다. 지난 2015년 10월 런던에서 열린 전시를 런던에 이어 서울에 진행하는 것. 샤넬이 창조한 세계와 그 영감의 여정을 엿볼 수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샤넬 고유의 독창적인 작업 과정도 들여다볼 수 있다. 칼 라거펠트가 재창조한 오트 쿠튀르는 물론, 향수와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리에디션 작품 등 마드무아젤 샤넬의 대표적 창작물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전시다. 한편 루이 비통은 6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루이 비통>전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한다. 패션 전시의 대가인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가 전시를 기획했으며, 루이 비통의 초창기 주역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형식의 전시가 될 예정이다. 두 전시 모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니, 더욱 패셔너블한 여름을 보내고 싶다면 체크할 것. PWJ

 

 

더네이버, 패션, 루이비통

CREDIT

EDITOR / 박원정 / PHOTO / PR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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