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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나에게 주는 선물 II

열심히 일한 당신, 받아라. 열심히 운전한 당신도

2017.04.10

1 짙푸른 바다를 닮은 파란색이 경쾌한 매력을 더하는 투미 CFX 스토 슬림 브리프. 안쪽에 노트북을 안전하게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다.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주머니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덧댔다. 가격 미정.
2 혼자 술잔을 기울여야 할 땐 소주보다 위스키가 덜 외로워 보인다. 
35바이 임페리얼은 35도로 도수를 조금 낮춰 부담이 덜하다. 2만9400원. 
좋은 면도기는 면도를 즐겁게 한다. 필립스 S9751은 72개 면도날이 1분에 15만 번씩 커팅해 수염을 말끔히 밀어준다. 8방향 무빙헤드 시스템이 코 밑에 있는 수염까지 남김없이 없앤다. 62만원.
4 운전하는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은 선글라스 아닐까? 햇빛도 막고 스타일도 살려줄 불가리 디아고노 선글라스. 45만원.
5 브룩스 브라더스 스웨이드 트레드 슈즈는 바닥이 부드러워 드라이빙 슈즈로 신기에도 그만이다. 뒤꿈치 부분에 돌기가 있어 뒤꿈치를 바닥 매트에 지지하기도 좋다. 28만원.
6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블릿 서피스 프로 4 전용 제품인 로지텍 스마트독은 화상회의용 콘솔이다. 스카이프나 로지텍 컨퍼런스 캠 등을 통해 화상회의를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94만9000원.

 

 

7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LG전자의 노트북 그램 13. 7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최신 DDR4 메모리, SSD로 성능이 더욱 빨라졌다. 940그램으로 무게도 가볍다. 153만원.
8 소니 블루투스 모바일 프로젝터 MP-CL1A는 거리에 따라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는 오토 포커스 기능을 품어 짧은 거리에서도 최대 305센티미터의 스크린을 쏴준다. 무게 210그램, 두께 13밀리미터로 스마트폰만큼 작고 가벼워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편하다. 54만9000원.
9 요즘 VR 기기는 가장 핫한 선물이다. 제이씨현에서 판매하는 HTC의 VR 기기 바이브는 ‘룸스케일 모션 트레킹 기능’이 사용자의 움직임과 정확한 위치를 추적해 보다 생생하게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다. 120만원대.
10 디지털카메라는 누구에게나 받고 싶은 선물 1순위다. 클래식한 매력이 물씬 나는 후지필름 X-T20은 2430만 화소 센서와 X-프로세서 프로 엔진을 내장해 촬영 성능이 뛰어나다. 4K 동영상도 찍을 수 있다. 뒤에 달린 LCD 스크린은 틸트는 물론 터치도 된다. 139만9000원(18-55 렌즈 키트).
11 로지텍 브리오 4K 웹캠은 4K UHD 품질의 영상과 5배율 줌, 적외선을 기반으로 한 얼굴 인식 기능을 지원한다. 어두운 곳은 물론 아주 밝은 곳에서도 카메라 성능이 탁월하다. 최고급 웹캠을 찾는 사람들에게 딱이다. 26만9000원.
12 테에 두른 화이트 골드 장식이 멋스러운 불가리 안경. 모서리가 부드러운 아세테이트 프레임이 지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가격 미정. 
13 그냥 노트가 아니다. 몰스킨 스마트 라이팅 세트는 펜으로 쓴 내용을 스마트폰에 저장한다. 몰스킨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펜의 전원을 켜면 바로 스마트폰과 연결된다. 저장된 내용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다. 20만원대. 

 

모터트렌드, 남자선물추천, VR, 노트북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송태민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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