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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나에게 주는 선물Ⅰ

블랙 데이는 자장면을 먹는 날이 아니라 한 해 동안 수고한 나에게 선물을 주는 날이다. 운전하느라 애쓴 당신의 손목에 이 시계를

2017.04.07

1 10시 방향에 24시간 GMT(그리니치 표준시)를 알려주는 창을 단 해밀턴 X-와인드 크로노. 6시 방향에는 초를 알려주는 창이, 2시 방향에는 12시간 카운터가 있다. 쿼츠 무브먼트와 회전하는 베젤을 챙겼으며 100미터 방수가 가능하다. 132만원.
2  세이코 SSC261J는 빛을 보면 배터리가 충전되는 솔라 시스템과 5분의 1초 단위로 60분까지 잴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췄다. 3시 방향엔 24시간을, 9시 방향엔 초를 알려주는 창이 있다. 100미터 방수도 가능하다. 92만원.

 

3 1시간에 2만8800번 진동하는 미도 칼리버 60 무브먼트를 챙긴 멀티포트 크로노그래프 어드벤처. 태키미터와 30초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췄으며 60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248만원.
세븐프라이데이 시계는 시간을 읽는 방법이 독특하다. 왼쪽에 있는 커다란 창으로 24시간을 알려준다. 가운데 있는 큰 바늘은 시간이 아니라 분을 알려주는 바늘이다. 191만원.
5 초록색 베젤이 독특한 글라이신 컴뱃 서브 오토매틱은 어두운 곳에서도 시간을 잘 확인할 수 있도록 큼직한 숫자에 야광을 칠했다. 200미터 방수 기능과 38시간 파워 리저브를 발휘한다. 152만원.
6 카시오 지샥 스카이콕핏 GA-1100-9GDR은 두 곳의 시간을 동시에 보여주는 월드타임 기능을 챙겼다. 6시 방향에 나침반이, 4시 방향에 온도를 알려주는 창이 있는 게 독특하다. 35만원. 
7 티쏘 PRS 516 쿼츠 크로노는 2시 방향에 10분의 1초까지 알려주는 창이, 6시 방향에 60초 크로노그래프 창이 있다. 10시 방향에는 30초 카운터가 자리한다. 100미터 방수 기능도 품었다. 78만원. 

 

 

 

모터트렌드, 자동차, 시계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송태민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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