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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Fashion

새옷을 입은 콘스탄스

에르메스가 변주하는 경쾌한 컬러 플레이

2017.02.28


에르메스의 액세서리 컬렉션은 늘 새롭다.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매번 독창적 디자인과 패턴이 탄생하기 때문. 2017 S/S 컬렉션에서도 다양한 아티스트의 숨결을 입은 새로운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다. 에르메스의 이니셜인 H 모양의 버클을 더한 아이코닉 백, 콘스탕스 또한 새 옷을 입었다. 건축가이자 아티스트인 나이젤 피크의 작품인 ‘여름 날에(On a Summer Day)’가 하나의 패턴이 되어 백에 스며들었다. 화이트 컬러의 가죽 위로 봄과 여름 도심을 산책하며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색상이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패턴과 색채가 인상적이다. 색색의 컬러로 물들기 시작하는 봄날의 도심을 산책할 때 어울리는 경쾌한 백을 찾고 있다면 완벽한 선택이 되어줄 듯. 

 

 

 

더네이버, 패션, 백, 잇백

 

CREDIT

EDITOR / 박원정 / PHOTO / 김래영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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