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MOTOR TREND_Fashion

눈밭에서

폭설이 내려도, 눈밭에 굴러도 이 제품이 있으면 걱정 없겠다

2017.02.07

1 미쉐린의 고성능 겨울용 타이어 파일럿 알핀 PA4는 실리카와 해바라기씨유를 배합해 만든 콤파운드가 접지력을 높여준다. 바깥쪽 트레드에 빗살 무늬를 넣고 가운데 굵은 홈을 파 눈길에서 미끄러질 걱정을 덜어준다. 가격 미정. 
2 발목까지 올라오는 부츠는 눈이 신발 안으로 들이치지 않게 해준다. 어그의 이 부츠는 가벼워서 오래 신기에도 편하다. 32만8000원.

 

 

3 귀까지 덮어주는 군밤 모자는 눈이 올 때 더욱 필요하다. 속을 양털로 빼곡히 채워 눈이 와도 걱정 없는 어그의 군밤 모자. 20만원대. 
4 눈이 와도 겨울엔 피부가 건조하다. 이것저것 챙겨 바르는 게 귀찮다면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고르도록. 스웨거의 페이스 옵티마이저는 토너와 로션, 에센스를 하나에 담았다. 2만8000원(120㎖).  5 생활방수 기능을 갖춰 눈밭에서도 마음껏 음악을 들을 수 있는 LG전자 포터블 스피커 PH2. 167그램으로 작고 가벼워 코트 주머니에도 넣을 수 있다. 6만9000원. 
6 촘촘하게 짠 모직 소재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브루노바피 스웨터. 은근한 빨간색이 스타일도 살려준다. 가격 미정.
7 스위치를 누르면 1분 만에 후끈해지는 아이리버 마일드펫 손난로는 최대 4시간까지 온기를 전해준다. LED 조명으로도 쓸 수 있다. 3만4900원. 
8 두노의 이 패딩은 가볍고 포근해 눈이 올 때는 물론 운전할 때 입기에도 좋다. 재킷 스타일이라 슈트에도 잘 어울린다. 86만원. 
9 귀마개 대신 쓰기에도 그만인 보스 무선 헤드폰 QC35. 강력한 소음 제거 기능이 있어 바깥 소리가 거의 들이치지 않는다. 접을 수 있어 들고 다니기도 편하다. 55만원. 
10 시린 손을 잡아줄 여자친구가 없다면 장갑으로 아쉬움을 달래보도록. 바버의 이 장갑은 안감이 양털로 돼 있어 따뜻하다. 12만원. 

 

 

모터트렌드, 자동차, 스노우용품, 패션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조혜진 / MOTOR TREND

Twitter facebook kakao Talk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