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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막혀도 괜찮아

설 연휴에 고향 가는 길이 벌써부터 걱정이라고? 이 제품이 있으면 조금 막혀도 괜찮지 않을까?

2017.01.12

1 답답한 차 안에서 오랜 시간 운전하면 피부가 금세 건조해진다. 갈라질 것 같은 피부에 즉각 수분을 공급해줄 블리스 산소 광채 미스트를 챙기도록. 6만2000원(100㎖).
2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M300은 25만개 도로 정보를 반영해 빠른 길을 정확히 안내한다. 안드로이드 킷캣 운영체제를 품고 있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쓰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거의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36만9000원(32GB).
외장하드에 음악과 동영상을 잔뜩 넣어 가면 막히는 길도 덜 지루할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의 휴대용 외장하드 마이패스포트 드라이브는 용량이 최대 4테라바이트로 넉넉하다. 21만9000원(4TB).
4 오랜 시간 운전할 땐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하는 게 좋다. 춥다고? 바버의 이 머플러가 목을 따뜻하게 해줄 거다. 가격 미정.
5 액션캠을 대시보드에 붙여놓고 바깥 풍경을 촬영하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니콘 키미션170은 170도로 넓게 4K UHD 화질의 영상을 찍는다. 47만8000원.
6 테가 가볍고 유연해 오래 써도 편한 ByWP 바이 시원아이웨어 선글라스는 앞 유리 너머로 사정없이 들어오는 햇빛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가격 미정.
7 사진 속 제품을 모조리 넣어도 여유로운 S.T.듀퐁 파리의 서류가방. 고향 가는 길에 배낭은 좀 그렇다. 가격 미정.
8 차 안에서 따뜻한 커피를 오래도록 마시고 싶다면? 써모스 네이비 와펜 텀블러는 6시간 동안 보온과 보냉 성능을 발휘한다. 가격 미정.

 

 

1 열선 스티어링휠이 없다고 좌절하지 마시라. 바버의 이 장갑이 당신의 손을 따뜻하게 해줄 테니. 가격 미정.
2 하염없이 막히는 길에선 담배 생각이 간절하겠지만 옆자리에 앉은 가족 때문에 눈치가 보인다고? JTI 메비우스 LSS V5는 공기 중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LSS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담배 냄새가 덜 난다. 맛도 순하다. 4500원.
3 필요한 신용카드 몇 개만 넣을 수 있는 카드지갑은 차 안에 두기에도 편하다. 모서리를 꺾어 카드를 쉽게 넣고 뺄 수 있는 몽블랑 사토리얼 포켓 홀더. 16만원.
4 담배가 있는 곳에 S.T.듀퐁 파리의 라이터가 빠질 순 없다. 79만원.
5 아이가 차 안에서 내내 뽀로로 노래만 틀어달라고 한다면 통화를 핑계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귀에 꽂도록. LG 포스 HBS-S80는 블루투스로 연결해도 음질이 짱짱하다. 13만9000원.
6 블랙박스는 어느새 운전자의 필수 아이템이 됐다. 아이나비 V700은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한 CPU를 품어 한층 선명하게 주변 상황을 녹화한다. 30만9000원(32GB).
7 A4 크기의 크로스백은 메고 다니기가 편하다. 물과 불, 열에 강한 소재로 만들어 튼튼한 몽블랑 익스트림 엔벨로프 백. 68만원.
8 보조배터리가 있으면 차 안에서 좀 더 빨리 충전할 수 있다. 벨킨 믹스잇 파워 락스타 10000은 USB 포트가 두 개 있어 스마트기기 두 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가격 미정.
9 삼성전자 기어 S3 프론티어는 내장 스피커로 음악을 듣거나 통화할 수 있다. LTE 모델은 스마트폰과 연결하지 않고도 통화가 가능하다. 45만9800원(LTE 모델).
10 스마트키를 돋보이게 해줄 몽블랑 사토리얼 키홀더. 20만원.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조혜진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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