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MOTOR TREND_Fashion

달을 보여줘

별을 따줄 순 없지만 달을 보여줄 순 있다. 달의 모양을 알려주는 근사한 문페이즈 시계들

2017.01.11

1 문페이즈 시계는 달의 모양을 알려주는 시계다. 다이얼에 있는 창으로 오늘 밤 초승달이 뜰지, 보름달이 뜰지를 알 수 있다. 론다 쿼츠 무브먼트를 품은 그로바나의 이 문페이즈 시계는 29.5일의 달의 주기도 보여준다. 39만5000원.
2  그로바나의 이 문페이즈 시계는 다이얼 위쪽에 문페이즈 창을 뚫었다. 문페이즈 창 위쪽엔 29.5일의 달의 주기도 써넣었다. 론다 쿼츠 무브먼트를 품었으며, 6시 방향에 날짜 창이 있다. 43만원.

 

3 초승달 모양 문페이즈 창이 근사한 모리스 라크로와 엘리오스 문페이즈. 새파란 바탕에 새하얀 별과 달이 심플하면서 우아하다. 쿼츠 무브먼트와 5기압 방수 기능을 품었다. 93만원. 
4 검푸른 바다처럼 푸른빛이 도는 다이얼이 독특한 프레드릭 콘스탄트 매뉴팩처 슬림라인 문페이즈. FC-705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품고 있으며 42시간 파워리저브를 발휘한다. 430만원대.
5 길쭉한 인덱스가 클래식한 매력을 풍기는 닥스 바이 갤러리어클락의 문페이즈 시계 역시 6시 방향에 문페이즈 창을 마련했다. 9시 방향에는 요일을 알려주는 창이, 3시 방향에는 날짜를 알려주는 창이 있다. 가격 미정. 
시티즌 에코 드라이브 문페이즈(AP1050-56L)는 달의 모양을 심플하게 보여준다. 9시 방향에는 요일 창, 3시 방향에는 월을 알려주는 창이 있으며, 새빨간 초승달이 붙어 있는 것 같은 바늘이 날짜를 알려준다. 78만8000원. 

 

 

 

모터트렌드, 패션, 시계, 명품시계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조혜진 / MOTOR TREND

Twitter facebook kakao Talk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