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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ighbor Members_홍소운

<더 네이버>의 새로운 멤버십, 첫 번째 인터뷰이는 스타일 그룹의 파워 인플루언서 홍소운이다.

2016.12.28

 

인스타그램 팔로어 3.3만. 닉네임 ‘ssony17’로 활동 중인 파워 인플루언서 홍소운.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패션 디렉터로 활동한 이력 때문일까?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넘나드는 그의 감각적인 스타일은 사진에 달린 수많은 하트 세례만 봐도 입증된다. 얼마 전 그는 자신의 패션 감각을 살려,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파나쉬와 컬래버레이션을 펼쳤다. “평소 주얼리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았어요. 사람과의 ‘연결 고리’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다른 반지와 스타일링하기에 좋아요.” 파나쉬 차선영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반지는 삼각형이 서로 연결된 모양. 다양한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파워 인플루언서로 거듭난 홍소운의 현재를 말하는 듯하다. “아이가 생기면서 예쁘게 세팅하고 요리를 하는 일에서 조금 멀어졌지만, 여전히 테이블웨어에 관심이 많아요. 에르메스, 아스티에 드 빌라트, 존 데리안, 하사미 포슬린을 특히 좋아해요.” 그가 진행하는 티 테이블 클래스에선 그의 취향이 담긴 다양한 테이블웨어를 만날 수 있다. 얼마 전 독립형 블로그인 ‘MY little SEA’까지 오픈한 그. “패션, 음식, 문화, 여행 등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티 클래스, 아트 클래스 등 다양한 소셜라이징 프로그램도 운영 중입니다.” 더 높은 취향과 가치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홍소운은 지금 ‘관계’라는 아름다운 삶의 가치를 꽃피우는 중이다. 

 

 

RISTORANTE VOLPINO
김지운 셰프가 이끄는 리스토란테 볼피노는 홍소운이 가장 즐겨 찾는 레스토랑. 특히 이곳의 볼로네제 파스타를 좋아한다고. “원래 본매로(골수)를 먹지 못했는데, 볼로네제 파스타의 본매로를 맛본 후 그 매력에 빠졌죠.”

PANACHE
세인트 마틴 출신의 주얼리 디자이너 차선영의 감각이 빛나는 파나쉬. “파나쉬는 클래식하고 에지 있고 무엇보다 흔하지 않아서 좋아요.” 클래식함 속에 유니크함을 즐기는 홍소운에게 파나쉬는 편애할 수밖에 없는 브랜드다. 

 

 

P by PANACHE
홍소운과 주얼리 디자이너 차선영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피 바이 파나쉬의 반지로, 사람과의 연결 고리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피 바이 파나쉬는 파인 주얼리 브랜드 파나쉬의 세컨드 브랜드다.

 

HERMES 
그가 가장 좋아하고 즐겨 사용하는 테이블웨어는 바로 에르메스.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패턴은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것 같다. 에르메스 Moasique 24 컬렉션. 

MOYNAT
클래식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스타일을 선호한다는 홍소운.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가방 브랜드 모이나는 유니크한 디자인은 물론 전통의 깊이까지 품고 있다.

 

 

HASAMI PORCELAIN
일본의 도자기 브랜드 하사미 포슬린. 불필요한 디자인을 없앤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일정 모듈에 따라 제작해 지름이 같은 제품을 자유자재로 믹스 가능하다. 하사미 포슬린 by 챕터원.

 

 

TEA TABLING CLASS
매월 정기적으로 티 테이블링 클래스를 여는 홍소운. 
‘별것 아니지만, 차린 티 나게 테이블링하는 방법.’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한 이력답게 스타일링에 관한 노하우를 선보여 인기다. 테이블웨어는 에르메스, 커틀러리는 셀레티 제품이다. #ssony17 #my_little_sea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푸드스타일링, 케이터링, 더네이버 맴버십

CREDIT

EDITOR / 설미현 / PHOTO / 양성모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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