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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가죽이 좋아Ⅰ

가을엔 가죽 시곗줄을 두른 남자의 손목에 자꾸 눈이 간다. 멋있으니까

2016.11.15

 

 

 

1 악어가죽 스타일의 시곗줄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웽거 어반 클래식 크로노. 2시 방향에는 60초, 6시 방향에는 30분 크로노그래프 창이 있으며 10시 방향에는 요일을 알려주는 창이 있다. 100미터 방수 기능도 품었다. 40만원대.


2 클래식한 시계는 세월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다. 크로노그래프는 물론 태키미터 기능까지 갖춘 그로바나의 이 시계도 그렇다. 시곗줄로 이어지는 매끈한 케이스가 우아하다. 스위스 론다 쿼츠 무브먼트를 품었다. 68만원. 

 

 

 

3 클래식한 다이얼이 매력적인 세이코 프레스티지 SPB041J.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10기압 방수 기능과 45시간 파워 리저브를 발휘한다. 123만원.
4 미도 벨루나 Ⅱ HMD는 시간과 분을 알려주는 창이 따로 있어 다이얼이 독특하다. ETA 2825-2 무브먼트를 품고 있으며 5기압 방수가 가능하다. 146만원.
5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오픈하트는 무브먼트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정수리에 둥근 구멍을 뚫었다. 80시간 동안 손목에 차지 않아도 죽지 않는 파워 리저브 기능도 갖췄다. 85만원.
6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매뉴팩처 하트비트는 무브먼트를 볼 수 있도록 6시 방향에 구멍을 뚫었다. 하트비트 주변에 물방울을 옆으로 눕힌 것 같은 장식을 넣어 독특하다. 42시간 파워 리저브와 5기압 방수 기능도 챙겼다. 가격 미정.
7 심플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모리스 라크로와의 아이콘 젠트. 쿼츠 무브먼트를 사용했으며, 시곗바늘을 야광 처리해 밤에도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141만원.
8 라도의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1616은 빈티지한 가죽 시곗줄이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80시간 동안 죽지 않는 파워 리저브 기능을 챙겼다. 100미터 방수도 가능하다. 가격 미정.  

 

모터트렌드, 시계, 명품시계, 가죽시계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조혜진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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