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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가죽이 좋아Ⅱ

선선한 가을과 잘 어울리는 가죽 제품을 모았다. 가을엔 가죽이 진리다

2016.11.09

 

진짜 가죽은 아니지만 왁스로 코팅해 가죽 느낌이 물씬 나는 벨스타프 린포드 블루종 재킷. 어깨와 팔꿈치 부분에 퀼팅 장식을 덧댄 것도 근사하다. 빗물을 튕겨내는 발수 코팅을 해 비가 와도 거뜬하다. 98만원.

 

 

1 르옴므 프라다는 반원 모양의 병에 검은색 사피아노 가죽을 둘렀다. 프라다 향수의 상징적인 두 가지 원료 아이리스와 앰버를 조합해 향이 관능적이면서 은은하다. 14만원(100㎖).

2 스웨이드는 일반적인 가죽보다 따뜻한 느낌을 준다. 짙푸른 컬러가 우아한 S.T.듀퐁 파리의 벨트. 39만9000원.

3 B&W P9 시그니처는 이어컵과 헤드밴드를 질 좋은 양가죽으로 감싸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난다. 이어컵에 말랑말랑한 메모리폼을 넣어 귀가 편하다. 이어컵과 헤드밴드를 분리할 수 있어 사운드가 선명하고 풍성하다. 100만원대.

4 앞뒤로 여섯 개의 수납공간을 갖춘 S.T.듀퐁 파리의 카드 지갑. 탄탄한 가죽으로 만들어 모양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 가격 미정. 

5 헤지스의 이 지갑은 진짜 악어가죽으로 만들어 표면에 악어 무늬 질감이 살아 있다. 수납공간도 넉넉해 각종 포인트 카드까지 착착 넣을 수 있다. 29만8000원.

6 보디를 가죽으로 감싸 클래식한 올림푸스 펜 E-PL8. 1605만 화소의 라이브 MOS 센서를 내장해 화질이 선명하다. 아래로 180도 젖히는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달아 ‘셀카’를 찍기에도 그만이다. 
가격 미정.

7 LG 포터블 스피커 NP5558MC는 빈티지한 가죽 옷을 입었다. 가득 충전하면 15시간 동안 음악을 들려줘 공원이나 야외로 들고 나가기에도 좋다. 17만9000원.

8 몽블랑 사토리얼 백팩은 이탤리언 송아지 가죽에 얇은 빗살무늬 같은 사피아노 무늬를 넣어 고급스럽다. 안에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공간도 따로 있다. 119만원.

9 태슬 장식이 멋스러운 락포트의 로퍼. 가볍고 부드러운 EVA 밑창 덕에 오래 신어도 발이 편하다. 25만원.    

 

모터트렌드, 자동차, 남성패션, 드라이빙패션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조혜진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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