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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Lifestyle

탄성이 절로 나오는 의자

이름을 듣는 순간 자신의 디자인을 이해시키고, 이내 미소를 짓게 하는 피에르 폴랭의 위대함이란!

2016.08.17

 

SO, FUNNY!

이름을 듣고 형태를 보는 순간 탄성이 절로 나온다. 그 주인공은 피에르 폴랭(Pierre Paulin)의 텅(Tongue) 체어다. 피에르 폴랭은 시대를 앞서는 재기 넘치는 발상을 디자인으로 구현해 20세기 중반 프랑스 디자인계에 영향을 미쳤던 이. 가구는 단순히 기능적인 물건 이상이어야 함을 줄곧 강조한 그는 1950년대 후반부터 유기체적 디자인을 적용한 가구들을 선보였다. 텅 체어 역시 그 시대 작품 중 하나다. 발포고무의 부드러운 탄성을 살려 일반적인 나무나 철제로는 구현할 수 없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선명한 색감과 위트 넘치는 형태, 부드러운 착석감까지 갖춘 텅 체어. 이름을 듣는 순간 자신의 디자인을 이해시키고, 이내 미소를 짓게 하는 피에르 폴랭의 위대함이란! 피에르 폴랭의 제품은 챕터원 콜렉트에서 만날 수 있다.

CREDIT

EDITOR / KEJ / PHOTO / PR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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