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DAILY PICK_Fashion

티쏘와 <네이버>의 만남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스위스 워치 브랜드 티쏘와 멤버십 매거진 <네이버>가 시계와 향기의 특별한 만남을 주선했다.

2016.05.25

 

지난 3월 30일. 분당에 위치한 AK플라자의 ‘에이 클래스 홀 크리스탈’이 꽃내음으로 가득 찼다. 스위스 워치 명가 티쏘와 멤버십 매거진 NEIGHBOR가 공통 VIP 고객을 상대로 티쏘 스타일과 디퓨저 클래스를 진행한 것. 이번 행사는 워치 클래스를 통해 티쏘 워치의 혁신적 기술과 스타일을 알리고, 계절감에 어울리는 디퓨저와 석고 방향제 만들기로 생기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의 문을 연 워치 클래스에서는 스와치 그룹의 티쏘 김덕호 과장이 163년의 역사를 이어온 티쏘 고유의 브랜드 스토리를 전했으며, 1000분의 1초까지 정확하게 계측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NBA, 국제펜싱연맹 FIE(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scrime), MotoGP 모터바이크 챔피언십 등 세계적인 스포츠 경기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하는 티쏘의 모델을 소개했다. 티쏘는 정통 스위스 시계의 기술력과 품질을 유지하되 새로운 시도와 변화도 놓치지 않는 혁신적 브랜드로, 전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나무, 석재, 진주 등으로 만든 시계를 선보였으며, 1999년에는 세계 최초로 터치 시계를 제작해 선보였다. 김덕호 과장은 “티쏘의 ‘Lady’s Beautiful Watches’ 시리즈 중 레드 가죽 스트랩의 슈망 데 뚜렐 제품은 티쏘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유역비가 특히 마음에 들어 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또 영화 <미션 임파서블>에서 출연 배우가 착용한 스포티 라인의 T-TOUCH EXPERT SOLAR, 여행과 오지 체험 관련 프로그램에서 출연자가 착용한 티쏘의 다양한 터치 모델도 소개했다. 한 참가자는 “여행과 탐험에 최적화된 티쏘 워치의 기술력과 감각적 디자인을 통해, 유서 깊은 워치 브랜드의 노하우가 집적된 티쏘만의 스타일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워치 클래스에 뒤이은 디퓨저 클래스는 마망부띠끄의 김혜원 대표가 맡았다. 테이블 위 향기 오일병이 열리자 참가자들이 앉은 자리로 금세 꽃향기가 번졌고, 색색의 드라이플라워가 공간을 화사하게 밝혔다. 디퓨저 클래스는 석고 방향제 만들기와 디퓨저 만들기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방향제 위를 수놓을 드라이플라워와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기 오일을 선택했고, 직접 딴 꽃으로 장식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완성한 디퓨저와 석고 방향제는, 티쏘 워치 할인권, 블루투스 스피커, 브랜드 책자와 치아바타, 계절 과일 컵, 쿠키, 음료로 구성된 핑거푸드 박스와 함께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됐다. 한 행사 참가자는 “티쏘와 네이버의 세심한 배려를 느꼈다”고, 또 다른 참가자는 “관심은 있었지만 기회가 마땅치 않던 디퓨저 만들기가 이렇게 간단한지 몰랐다”며, 봄에 어울리는 유익한 클래스를 진행한 티쏘와 NEIGHBOR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CREDIT

EDITOR / 장은지(인턴 에디터) / PHOTO / neighbor / THE NEIGHBOR

Twitter facebook kakao Talk LINE
  • · (주)가야미디어  
  • · 등록번호:인터넷뉴스사업자 서울, 자00454  
  • · 등록일: 2014년 3월 10일  
  • · 제호: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 · 발행인: 김영철  
  • · 편집인: 백재은  
  • · 주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81길 6 06195  
  • · 연락처: 02-317-4800  
  • · 발행일: 2013년 8월 1일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재은  
  • · 사업자등록번호120-81-28164  
  • · 부가통신사업 신고 제 2-01-14-0017 호 통신판매신고 제 2009-서울강남-01075호  

Copyright kayamedia Corp.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