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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LY EFFICIENT

아름다움은 통한다. 우아한 디자인과 완벽한 에너지 효율성으로 새롭게 거듭난 링컨 MKZ 하이브리드와 땀과 아름다움의 결정체인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최첨단 자동차와 인간이 만들어낸 특별한 아름다움, 다른 듯 닮은 그들의 만남엔 마땅한 이유가 존재한다.

2016.01.05

 물 흐르듯 유려한 링컨 MKZ 하이브리드가 고요한 새벽을 달린다. 물 아래로 투영된 피사체는 아름다움 그 자체다. 

 

 국가대표 출신의 윤혜정, 임현지. 그들은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의 진정한 아름다움으로 우리를 이끈다.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 두 아름다움이 만났다. 링컨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링컨 MKZ 하이브리드와 가장 아름답고 유니크한 스포츠인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와의 만남. 최첨단의 상징인 자동차와 인간의 열정과 땀으로 완성되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언뜻 그들은 전혀 다른 지점에, 조우하기 어려운 길에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들의 진면모를 보면 이내 생각이 달라진다. 

“새벽 2시 반에 운동을 시작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 후 4시 30분에 수영장에 들어가, 그렇게 밤 12시까지 운동을 했어요.” 중학교 3학년 때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됐을 만큼 근성 있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였던 윤혜정과 대학 2학년 때 국가대표라는 빛나는 영광을 맛본 임현지 선수. 그들은 각각 11세, 12세에 운동을 시작한 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새벽 4시 30분이면 수영장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은 물 위로 더 많이 뜨는 게 중점이에요. 다리 동작이 높을수록, 즉 물 위의 동작이 아름다울수록 더 좋은 점수를 받죠.” 단 몇 분의 연기를 위해 그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이 땀을 흘렸다. 누군가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백조에 비유하기도 했다. 물 위의 선수들이 우아한 고요와 아름다움을 꽃피울 때, 수면 아래의 손과 발은 백조처럼 쉴 새 없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스플릿윙 그릴과 보닛의 우아한 라인은 링컨 MKZ 하이브리드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가 이들의 아름다운 땀과 열정에 경의를 보내며 모두 잠든 고요한 새벽을 함께 달렸다. 새벽안개를 뚫고 나온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처럼 고요한 아름다움으로 빛났다. 기존의 남성적인 투박한 이미지를 벗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거듭난 것. 한 마리 새처럼 바람을 가르는 날개 모양의 스플릿윙 그릴과 새의 눈처럼 매혹적인 헤드램프, 굴곡진 보닛의 우아한 라인, 링컨의 시그너처인 테일 라이트, 초대형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혁신적인 버튼식 변속 시스템 등 MKZ 하이브리드는 우아함과 파격이 공존하는 링컨 디자인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의 2014 굿디자인 어워드 대상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만큼 아름다운 운동이 또 있을까요?” 우아하고 무엇보다 유니크한, 그 아름다움에 빠져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시작했다는 선수들의 자부심은 힘든 훈련의 고통도 잊게 했을 만큼 단단했다. 아름답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최첨단의 기술력에 자부심 하나를 덧댄 링컨 MKZ 하이브리드도 마찬가지. 이 둘의 자신감 넘치는 아름다움이 새벽의 푸른 공기를 우아하게 감쌌다. 그 어떤 소음도 없는 평온의 새벽을 그들은 아름답게 달렸다.

 

연료 효율적 운전을 하면 계기판의 듀얼 LCD 화면이 백색 꽃으로 물든다. 아래 최고의 연비를 실현한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시동 걸 때 힘이 좋아야 하듯이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들도 내재된 힘이 엄청납니다. 그런데 동작은 굉장히 부드럽죠. 정말 어려운 동작을 힘들이지 않고 아무렇지 않은 듯 우아하게 표현해내죠. 좋은 차도 그렇잖아요? 시동 걸 때 힘이 좋지만 승차감은 부드럽고!” 부드러움과 힘의 공존. 그런 점에서 링컨 MKZ 하이브리드와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은 묘하게 닮았다.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유연성과 근력, 그리고 지구력이다. 3분 30초(솔로 연기는 3분)의 짧다면 짧은 시간. 그들은 이토록 아름다운 듀엣 장면을 위해 보이지 않는 수면 아래에서 더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단 몇 분의 아름다움을 연기하기 위해 점프력과 파워는 필수다. 

 

링컨의 시그너처인 테일 라이트로 링컨 디자인의 자부심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아래 링컨 MKZ의 우아한 내부 인테리어. 

 

하이브리드의 특징은 서로 다른 두 개의 동력원. 링컨 MKZ 하이브리드 역시 우아한 아름다움을 지탱하는 강력한 두 개의 심장, 즉 가솔린 엔진과 모터를 지녔다. 그런데 기존 하이브리드의 최대 단점은 두 개의 심장으로 인한 무게. 이 때문에 가속력과 주행성 면에서는 만족감이 떨어졌던 게 사실이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가 선보인 신의 한 수는 사이즈는 줄이되, 효율은 높인 2.0L 4기통 최신형 앳킨슨 사이클 엔진이었다. 하이브리드의 핵심인 배터리 역시 한층 가벼워진 1.4㎾h의 차세대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했고, 최고속도 100㎞/h까지 향상된 70㎾의 전기 트랙션 모터를 사용, 최적화된 드라이빙은 물론 연비까지 꽉 잡았다. 실제 링컨 MKZ 하이브리드의 최대 장점은 연비다. 동급 하이브리드 경쟁 모델 대비 최고 수준인 도심/고속도로 16.8km/L의 연비를 실현했다. ‘내가 과연 연료 효율적인 운전을 하고 있을까?’라는 의문 따위도 필요 없다. 운전자에게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차세대 스마트게이지 에코 가이드 시스템을 장착했기 때문. 만약 당신이 연료 효율적 운전을 하고 있다면, 계기판의 듀얼 LCD 화면에 활짝 핀 백색 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스마트게이지와 엔진을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답게 부드럽고 소음 없는 주행의 즐거움이 함께 따라온다.

 

“공연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고 싶어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공연 팀을 결성, 또 다른 시작과 도전을 준비 중인 윤혜정, 임현지 선수. 땀과 열정으로 꽃피운 그들의 값진 아름다움과 최첨단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링컨 MKZ 하이브리드와의 낯설고도 기묘한 만남은 우리에게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물했다. 그들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라는 다른 듯 닮은 아름다움의 끝에서 2016년, 또 다른 질주를 준비 중이다. 아름답게, 그리고 힘차게. 

 

 

Cooperation 링컨코리아 Hair & Make up 이소연 Location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CREDIT

EDITOR / 설미현 / PHOTO / 박우진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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