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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아웃도어 시계

야외에서, 물속에서 빛을 발하는 시계는 따로 있다

2016.05.23

 

1 전자나침반은 물론 높이와 깊이, 방향을 측정하는 센서가 있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시티즌 프로마스터 에코 드라이브 알티크론. 해발 1000미터와 수심 300미터까지 잴 수 있으며, 200미터 방수 기능도 발휘한다. 120만원.

2 티쏘 T 터치 엑스퍼트 솔라는 크로노그래프와 알람, 타이머 기능은 물론 나침반과 고도계도 챙겼다. 태양을 받으면 충전되는 솔라 시스템도 내장해 등산이나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120만원.

3 버튼을 누르면 다이얼이 푸른색으로 빛나며 12시 방향에 있는 LED 플래시 라이트가 켜지는 빅토리녹스 나이트 비전. 1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불빛을 확인할 수 있어 어두운 곳에서 위급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 요긴하다. 117만원.

4 나일론으로 된 시곗줄과 큼직한 베젤이 거친 매력을 물씬 풍기는 타이맥스 익스페디션 TW4B03500. 어두운 곳에서도 또렷하게 빛나는 초침과 인덱스 덕에 밤에도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50미터 방수 기능도 품었다. 10만9000원.

5 해밀턴 카키 빌로우제로 오토 2826은 수심 100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해 다이빙할 때 적합하다. 시계가 파손되지 않도록 헬륨가스를 배출하는 밸브도 있다. 다이얼에 적힌 큼직한 숫자 덕에 깊은 물속에서도 시간을 잘 확인할 수 있다. 232만원.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조혜진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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