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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속 보이는 시계

지붕을 열어 속을 보여주는 컨버터블만큼 매력적인 스켈레톤 시계 여섯 개

2016.04.08

 

1 둥근 검은색 테두리와 그 안으로 보이는 무브먼트가 매력적인 조화를 이루는 해밀턴의 아메리칸 클래식 레일로드 스켈레톤 오토. H-10-S 무브먼트를 품었으며, 80시간 파워리저브와 50미터 방수 기능을 챙겼다. 177만원.

2 큼직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너머로 정교하고 우아한 무브먼트가 오롯이 보이는 티쏘 슈망 데 뚜렐 스켈레톤. ETA 6497-1 무브먼트와 46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췄다. 223만원.

3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문페이즈 FC-335MC4P5는 무브먼트가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정수리에 둥근 창을 냈다. 6시 방향에는 달의 모양을 알려주는 문페이즈 창도 넣었다. 250만원대.

4 해밀턴의 레일로드 스켈레톤에는 가죽 시곗줄을 두른 모델도 있다. 하지만 정교한 무브먼트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 건 똑같다. 167만원.

5 5중 멀티 레이어로 다이얼을 디자인해 독특한 세븐 프라이데이 P1B-1. 5시 방향엔 초를 알려주는 창이, 9시 방향엔 24시간을 알려주는 창이 있다. 40시간 파워리저브와 3기압 방수 기능을 발휘한다. 165만원.

6 정수리에 무브먼트가 보이는 둥근 창을, 6시 방향에 날짜를 알려주는 네모난 창을 넣은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하트 비트. 38시간 파워리저브와 6기압 방수 기능을 챙겼다. 230만원대.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이혜련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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