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東方流行_Fashion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하이드바이글렌다

가방의 주인이 원하는 단 하나의 디자인으로 가치와 희소성을 높이다.

2016.03.10

 

블랙 앤 골드 프레임 안경은 Bywp by Seeone Eyewear, 초충도 전복과 세조대, 명주 저고리, 명주 바지, 태사혜는 모두 Kim Young Seok 제품

 

 

하이드바이글렌다는 정통 커스텀 메이드 방식을 추구하는 로컬 가방 브랜드다. 디자인과 컬러, 소재, 디테일 등 제작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고객이 직접 결정한다. 단순히 컬러와 소재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장인과 함께 세세한 디테일까지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모든 제품은 선별된 천연 가죽과 파이톤, 악어, 오스트리치 등 특수 가죽을 사용한다. 가죽의 패턴 작업부터 마무리까지 숙련된 장인이 책임지고 완성하며 제작 이후의 수선 또한 장인이 책임진다. 2016년 2월, 하이드바이글렌다는 글렌다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기존 프리미엄 라벨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의 블랙 라벨과 함께 파이톤 카드 지갑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세계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편집매장 ‘스튜디오 8’에서도 하이드바이글렌다를 만날 수 있다.

_

하이드바이글렌다의 첫 부티크가 청담동 우버 하우스에 문을 열었다. 100% 예약제로 운영하던 이전 방식의 쇼룸에서 벗어나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공간이다.
A 39, Dosan-daero 83-gil, Gangnam-gu, Seoul T 0710-4184-2048 W www.glendasbag.cafe24.com

 

By Park Wonjung, Fashion Assistant Editor
Photography by Yun Sukmu
Hair & Makeup by Kim Jaehwa
Model Taeeun

 

 

CREDIT

EDITOR / 박원정 / PHOTO / Yun Sukmu / 東方流行

Twitter facebook kakao Talk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