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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첫 출근을 응원함

내일 첫 출근이세요? 당신의 손목을 당당하게 잡아줄 시계를 골라봤다

2016.01.11

 

1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새하얀 다이얼이 깔끔한 분위기를 내는 시티즌 AT2304-50A. 10기압 방수 기능과 빛으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에코 드라이브 기능을 챙겼다. 4시 방향에는 날짜 창도 있다. 51만원.

2 디자이너 맥스 빌이 융한스와 함께 만든 맥스 빌 크로노스코프는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J880.2를 품었으며 3기압 방수 기능을 발휘한다. 298만원.

3 강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뗄 수 있는 검은색 범퍼로 구성돼 웬만한 충격에도 끄떡없는 빅토리녹스 이녹스. 현장에서 일할 땐 범퍼를 씌우고, 사무실에서 일할 땐 범퍼를 떼 두 가지 분위기로 찰 수 있다. 200미터 방수 기능도 발휘한다. 69만5000원.

4 우리나라에 100개만 한정 판매하는 미도 멀티포트 GMT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COSC 인증 무브먼트를 품었으며, 다른 나라 도시의 시간을 알 수 있는 GMT 기능이 있어 해외출장이 잦은 사람에게 제격이다. 190만원.

5 지각을 칼같이 체크하는 회사라면 시티즌 AT9037-05E를 눈여겨보도록. 전파를 수신해 스스로 정확한 시간을 맞추는 라디오 컨트롤 기능을 갖췄다. 월드타임 기능과 퍼페추얼 캘린더도 챙겼다. 105만원.

6 다이얼 주변으로 둥글게 오돌토돌한 무늬를 넣어 독특한 티쏘 슈망 데 투렐. 반사 방지 처리를 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50미터 방수 기능을 챙겼다. 115만원.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정택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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