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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Classic Time

첨단 장비가 그득한 요즘 차보다 클래식한 차를 좋아하는 당신을 위해 여섯 개의 클래식한 시계를 모았다

2015.11.16

 


1 벨앤로스 BR 123 빈티지 헤리티지
1940년대 조종사들이 차던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시계는 큼직한 숫자와 광택이 없는 검은색 케이스가 빈티지한 분위기를 물씬 낸다. ETA 2895 무브먼트를 품었으며, 6시 방향에 초를 알려주는 스몰 세컨즈 창과 날짜를 알려주는 창이 있다. 440만원.


 2 융한스 마이스터 텔레미터 
옛날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연상케 하는 마이스터 텔레미터는 정확한 속도와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J880.3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얹었다. 속도를 잴 수 있는 타키미터 눈금이 다이얼 맨 가장자리에, 거리를 잴 수 있는 텔레미터 눈금이 그 안쪽에 있으며 8시 방향에는 30분 단위로 측정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창이 자리한다. 3시 방향에 있는 창은 초를 알려주는 창이다. 378만원.


 3 독파이트 DF0026 
독파이트 DF0026은 1, 2차 세계대전 당시 창공을 누비던 파일럿들의 시계에서 디자인을 이어받았다. 미요타 OS21 무브먼트를 품었으며 9시 방향에는 60분, 3시 방향에는 24시간 크로노그래프 창이 자리한다. 6시 방향에는 네모난 날짜 창이 있다. 5기압 방수도 가능하다. 25만3000원.


 4 라도 다이아마스터 그란데 세컨드 
다이얼 안에 크기가 다른 두 개의 둥근 창을 교차하도록 배치해 클래식하면서 독특한 라도 다이아마스터 그란데 세컨드. 왼쪽의 작은 창은 초를, 오른쪽의 큰 창은 시간과 분을 알려준다. 라도에서 새롭게 개발한 플라스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를 둘러 매끈하면서 우아하다. 뒷면은 크리스털로 돼 있어 움직이는 무브먼트를 볼 수 있다. 가격 미정.


 5 시티즌 에코 드라이브 AW1365-19P 
시티즌 에코 드라이브 시계는 어떤 빛에서도 충전되는 배터리를 내장해 배터리를 교체할 일이 거의 없다. 에코 드라이브 라인의 이 시계는 패브릭 소재 시곗줄과 빛바랜 듯한 다이얼이 빈티지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시곗바늘은 야광으로 처리했으며, 100미터 방수가 가능하다. 3시 방향에는 날짜 창도 있다. 27만5000원.


 6 해밀턴 스피리츠 오브 리버티 오토 크로노 
정수리에 독특한 문양을 새긴 이 시계는 ETA와 해밀턴이 공동으로 개발해 해밀턴에만 공급하는 H-21 무브먼트를 품었다. 견고하고 우수한 품질로 인정받고 있는 이 무브먼트는 파워 리저브 시간도 60시간으로 넉넉하다. 50미터 방수 기능과 크로노그래프 기능도 발휘한다. 240만원.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정택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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