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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方流行_Beauty

7인 7색

모델보다 더 설레고 아름다운 미인들의 메이크업 뷰티 시크릿.

2015.10.13

 

노다 가요는 작고 동글동글한 얼굴형에 얇은 눈썹, 세로로 큰 눈이 지극히 일본인스럽다. 과한 색조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어 우선 누드 톤으로 본연의 깨끗한 피부 톤을 살렸다. 길고 날렵하게 뺀 아이라인만 강조해도 충분히 고혹적이다. 

이니스프리(Innisfree) 에어 스킨핏 BB 크림, 나스(Nars) 블러쉬 #오르가즘, 베네피트(Benefit) 배드갤 라이너 워터프루프 #블랙, 버버리(Burberry) 버버리 키세스 #09 튤립핑크.

 

 

 

루 엘렌은 여자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우유 빛깔 피부를 가졌다. 이처럼 미소가 아름다운 프랑스 소녀에게 두꺼운 베이스는 금물. 특유의 자연미를 살리기 위해 투명하게 피붓결을 정리했고, 핑크 톤의 시머로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비디비치(Vidivici) 퍼펙트 페이스 글로우 파운데이션, 디올(Dior) 블러쉬 바야데르 #002 핑크 쉬머, 이니스프리(innisfree) 미네랄 싱글 섀도우 #39 포근한 스웨터, 손앤박(Son&Park) 립 크레용 #메이플밤. 

 

 

 

쿠마리 니디는 짙은 눈썹과 눈동자를 가진 전형적인 인도 미인이다. 블랙 컬러의 아이라인으로 눈매는 더욱 강렬하게 살아났고, 레드 컬러의 립스틱에 립글로스를 더한 입술은 생기가 넘친다.

나스(Nars) 올 데이 루미너스 웨이트리스 파운데이션 #시라큐스,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루즈 아르마니 쉬어 #400 레드카펫, 버버리(Burberry) 아이 디파이너 #미드나이트 블랙, 메이크업 포에버(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젤 플렉시 #402.

 

 

 

루렌 워커는 평소 미모를 커다란 안경 너머 방치하고 노 메이크업으로 활보하고 다녀도 충분히 눈에 띄는 매력적인 여자다. 하얀 피부와 가로로 긴 고혹적인 눈매가 일품. 우아한 스모키 아이와 한 올 한 올 터치한 마스카라를 통해 분위기는 한층 깊어졌다. 

디올(Dior) 스킨 누드 에어 세럼 파운데이션, 맥(Mac) 프로 롱웨어 파우더/프레스드,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아이 틴트 #01 옵시디언, 브이디엘(VDL) 서클 마스카라 메가.

 

 

 

에이브릴 스몰은 지나치게 작은 얼굴, 흑인 특유의 탄력 넘치는 피부, 활짝 웃을 때 드러나는 하얗고 고른 치아 등 미인의 조건을 모조리 갖췄다. 깨끗하게 결만 정리해 그녀 고유의 피부 컬러를 자연스럽게 살렸고, 피부 톤과 대비되는 입술은 강렬한 레드 컬러로 강조했다. 

나스(Nars) 립스틱 #스키압, 디올(Dior)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455 메타모르포즈, 맥(Mac) 프로 롱웨어 워터프루프 브로우 세트 #레드 체스트넛, 디올(Dior) 아이 리바이버 일루미네이팅 뉴트럴 아이 팔레트.

 

 

 

김하림은 선이 아름다운 한국의 ‘자연 미인’이다.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동양적인 긴 눈매가 매력적이다.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에 집중했고 아이 메이크업은 따로 하지 않았다. 다만 하얀 피부가 한층 화사해 보이도록 오렌지 컬러 그러데이션의 도톰한 립 서비스로 마무리했다. 

슈에무라(Shu uemura) 라이트 벌브 파운데이션과스펀지, 비디비치(Vidivici) 스킨 일루미네이션, 이니스프리(Innisfree) 비비드 틴트 루즈 #03 상큼달콤 오렌지, 헤라(Hera)의 루즈홀릭 글로우 #117 뮤즈 핑크. 

 

 

 

왕오교는 사슴처럼 커다란 눈망울을 가졌다. 깊고 우아한 눈매를 완성하기 위해 젤 펜슬로 선명한 아이라인을 강조했고, 예민한 피부는 시폰 핑크 파운데이션으로 윤기와 생동감을 더했다. 

에스케이투(SK-II) 시폰 핑크 파운데이션, 헤라(Hera) HD 퍼펙트 파우더, 브이디엘(VDL) 페스티벌 젤 펜슬 #901 다크 나이트, 손앤박(Son&Park) 립 크레용 #체리밤. 

 

 

CREDIT

EDITOR / 이은진 / PHOTO / 채우령 / 東方流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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