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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독특하자!

세븐프라이데이는 모든 시계가 독특하게 생겼다. M시리즈는 다이얼이 여느 시계와 다르다

2015.08.19


무브먼트 미요타 8215 크기 47×47.6mm 방수 여부 30미터(3기압) 방수 가능 가격 200만원대

 

 


애스턴마틴이 올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한 벌칸은 안팎으로 독특함이 뚝뚝 묻어난다. 테일램프는 얇은 오렌지색 막대를 수십 개 꽂아놓은 것처럼 이상하고, 프런트 스커트는 바닥을 쓸고 다닐 것처럼 낮고 거대하다. 스티어링휠 역시 범상치 않다. 가로로 길쭉한 육각형인데 위가 뚝 잘렸다. 최고출력 800마력을 내는 이 괴물 같은 차는 전 세계에 24대만 한정 생산한다.

세븐프라이데이는 스위스 디자이너 다니엘 니데러가 2011년에 세운 시계 브랜드다. ‘일주일이 매일 금요일이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독특한 발상에서 출발해 시계도 하나같이 독특하게 생겼다. 


 

 

M 시리즈는 다이얼이 여느 시계와 다르다. 세 개의 둥근 원 가운데 가장 바깥에 있는 원이 시간을, 가운데 원이 분을, 가장 안쪽에 있는 작은 원이 초를 알려준다. 시간과 분은 원의 가장 오른쪽에 표시되는데 빨간색 눈금이 가리키는 숫자가 바로 지금 시간이다. M1은 시간과 분, 초를 알려주는 창이 검은색이고, M2는 노란색이다. 사진 속 시계는 M2다. 

용두가 왼쪽에 있다는 것도 여느 시계와 다른 점이다. 스테인리스 스틸을 두른 케이스는 가로×세로가 47×47.6밀리미터로 큼직하다. 두께도 두툼해 손목에 감았을 때 묵직한 느낌을 준다. 뒷면에는 케이스 크기는 물론 무브먼트, 시곗줄 길이, 방수가능 정보 등 시계와 관련된 제원이 깨알같이 적혀 있다. 케이스 오른쪽에는 세븐프라이데이 로고를 새긴 길쭉한 금속판을 붙였다. 용두를 모두 당기면 시간이 멈춘다.  

 

 

 

 

 

잘 모시겠습니다!
중국 상하이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페닌슐라 호텔을 눈여겨보도록. BMW가 지난 7월 페닌슐라 호텔에 i8을 전달했다. 호텔 투숙객이면 i8의 공항 리무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비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BMW는 중국 시장에 전기차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 같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같은 목적으로 지난해 중국 베이징에 있는 켐핀스키 호텔에 i3를 전달하기도 했다. BMW는 현재 중국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세우기 위해 중국 정부는 물론 관련 기업과 힘을 모으고 있다.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이혜련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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